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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른 말 할 때까지 괴롭힌다는 역설과 도와줬다는 의미

 

부산경찰관님. 바른 말 할 때 까지 괴롭힌다 하셨죠?

 

그러면 제가 바른 말 할 때까지 당신들 괴롭힙니다.

 

시민들한테 "저희 부산경찰이 반성은 없고 애가 사고쳤다는 이유로 애를 면접을 떨어뜨리고 조현병 만들면서 저희가 도와줬다 했습니다. 그런데 애가 조현병 약을 무려 5천알을 복용했다고 했는데 애가 바른 마음을 못 먹어서 계속 사고를 쳤는데 조직 내에 반성은 없고 그저 크게 시고 쳤다는 이유로 얘는 사고친 놈으로 몰아갔습니다. 그러니까 제가 이혼도 당했고 집안에 자식도 제가 경찰관인데 저를 개무시 합니다."

 

부산경찰관님. 시민들한테 이렇게 바른 말하십시오. 이렇게 바른 말 안히면 사고 더 커져서 뒤집어지면 또 죽습니다. 저렇게 바른 말 하세요. 애가 그래야 반성합니다.

 

지금 부산에서 20년간 이것보다 더 큰 사건 없다. 내 단언한다. 아마 전국에서 이것보다 더 큰 사건 20년간 없었다.

 

얘 이거 종합해보면 경찰서 근처도 올 애가 아니다. 제 3자의 시비에 의해서나 한번 올 애다.

 

부산경찰관님. 그런 용기가 있어야 이런 사고 다시는 되풀이 안합니다.

 

나는 살면서 경찰관이 수사 중에 애 정신병자 만들었다는 기사 단 한번도 본 적 없다.

 

너네 사고친 청장 딸, 경무관 딸 거의 사망한다 보면 된다. 내 진짜 지금 이거 130%까지 확신한다. 조희대 대법관이 재판할 때 사건 몇 쪽보고 바로 선고내리죠? 그 느낌이다.

 

얘 지금 바른 말하제? 그래 공공기관 면접에서 청렴도와 정직성 부분에서도 만점이었던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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