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분간 사람 죽는 일은 계속 됩니다. 제가 볼 때 일년에 40명 내지 50명은 자살합니다.
그런데 이게 제가 관련된 사람일거에요. 만난 여자 일 수도 있고 그 부모일 수도 있습니다.
그 부모님. 지금 억울하세요? 경찰관은 그게 도와준거던데요? 국가기관이 그걸 도와준거라 해서 저는 따라했습니다.
그 부모님 그냥 죽으실래요? 아니면 그냥 조용히 사실래요? 지금 "이 새끼 미친 놈이라고 하죠?" 이게 경찰관의 행동입니다. 선택하세요.^^
하나 알려주면 "저는 지나가다가 그냥 오늘 뛰어내리십시오."하면 진짜 그 날 사람 죽어요. 과대망상 같죠? 얘 지금 사고친 경찰아빠 비참하게 만드는데요? 내 같으면 죽어버린다.
얘는 대학생 때도 사람이 죽었어요.
그런데 하나 확실한거는 저한테 바로 말 안해요. 나중에 시간이 지나면 누군가가 죽었다고 말해줘요.^^
어머니 그냥 참고사세요. 아니면 딸래미 자수하게 합니다.
그 어머니 딸이 30살 되시고 상견례장 가서 솔직히게 말해보세요. 저는 대통령 딸이 이 짓했다 해도 100억을 준다해도 결혼 안합니다. 저는 대통령 딸이 이짓했다하면 그거 안 참고 이혼합니다. 그래서 남 탓했을텐데?
경찰관들 안되니까 애 죽였다 하고 이런 핑계된거 같은데요?
그러면 왜 그럴까요? 다른 남자하고 결혼은 해야 할거 아닙니까? 저는 그런 여자랑 결혼 안합니다.
아 그래서 집단을 이뤄서 욕을 할려고 했나요? 정신나간 새끼가. 그래도 이제 소용없는 일이 발생했어요. 부산 모 여고 학생 3명이 집단으로 뛰어내리는 일이 발생했는데 이 여고생이 "제 이름 알리고 죽었데요." 그걸 경찰관이 알렸습니다.
그게 싫으면 계속 얘 하나 탓만 할거거든요? 이제 그렇게하면 애 정신병자 만들어 놓고 이렇게 했다 하거든요? 아마 미국에서 핵전쟁 협박합니다.


댓글 1
지구 80억 인구중에 님 글 이해 하는 사람 0명 예상 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