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거원197일 전그때는 춥고 배고픈 시절..시장이 반찬이라고 뭐든 맛있죠 심지어 어릴때라서 식욕자체가 폭발하고 늘 배고프고 지금처럼 간식꺼리가 있는 세상도 아니고 뭐든 맛있었을 겁니다 거기에 어머니 손맛까지 가미가되니 다른사람들은 흉내를 낼 수가 없겠죠1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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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매요~ 할배 옛맛 좀 찾아주이소~~ 3억~~ㅋㅋㅋ
며늘 아가 미원좀 더 넣어라
그때는 춥고 배고픈 시절..시장이 반찬이라고 뭐든 맛있죠 심지어 어릴때라서 식욕자체가 폭발하고 늘 배고프고 지금처럼 간식꺼리가 있는 세상도 아니고 뭐든 맛있었을 겁니다 거기에 어머니 손맛까지 가미가되니 다른사람들은 흉내를 낼 수가 없겠죠
배가 고프면 뭔든지 맛있지 편식?훗~