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버스 근황[1]
출근길에 편의점 앞을 지나가는데
10대 남자아이들 7명쯤이 담배를 맛나게 피고 있네요?
누가봐도 중2~고1 사이쯤으로 보입니다.
그냥 아무말 안했어요. 저는 소심한 40대 아재거든요.
괜히 건들여봐야 좋을 것도 없고...다구리에 장사 없으니깐요 ㅋㅋㅋ
우리 땐 그래도 숨어서 피곤했는데...당당하게 무리지어 흡연을...
무서웠어요~ㅠ_ㅠ

출근길에 편의점 앞을 지나가는데
10대 남자아이들 7명쯤이 담배를 맛나게 피고 있네요?
누가봐도 중2~고1 사이쯤으로 보입니다.
그냥 아무말 안했어요. 저는 소심한 40대 아재거든요.
괜히 건들여봐야 좋을 것도 없고...다구리에 장사 없으니깐요 ㅋㅋㅋ
우리 땐 그래도 숨어서 피곤했는데...당당하게 무리지어 흡연을...
무서웠어요~ㅠ_ㅠ

댓글 6
요새 참.. 당당해서 어이가없더라구요
저도 10대때 흡연은 했지만서도...그래도 구석탱이에서 몰래 폈는데...요즘은 길빵도 하고 그르든데요 교복입고 ㅋㅋㅋ
지금은 암것도 모를 때죠. 크믄 알아서 할 거예요.
그러겠죠. 지금이야 세상 무서울게 없을 나이 아닙니까 ㅎ
잘하셨습니다 몸다치고 피의자되는 세상입니다 저도 술한잔 걸치면 걸어와도 되는 거리를 택시탑니다 질러오는길 굴다리를 하나 거치는데 젊은애들이 서성거려서 어느날부터 무섭더라고예..
눈도 마주치면 안됩니다. 나이 40에 돈 뜯기면 어디가서 하소연 할 때도 없고 자괴감 들잖아요ㅠ_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