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청장님. 저 솔직하게 말하면 이 부산사건 터지면 당신 이 정도로 삿대질 당하고 계란 다 쳐 맞아야 합니다.
왠지 아십니까? 너네 여경 범죄 사건만 터져도 이 정도로 삿대질 당한다는거 알텐데요? 이것만 터져도 시민들이 경찰 개무시할텐데?
거기다가 청장 딸, 경무관 딸, 총경 딸래미 까지 사고쳤죠? 너네 죄 다 짓고 시민들한테 "제가 피해자에오."라고 해봐봐. 내 같으면 머리 다 쥐어 뜯어뿐다.
[진짜 미안한데도 제가 대통령인데 법이 없다 하면 진짜 경찰청장 빰을 한데 때립니다.](이거 진짜 진심입니다.)
"꼬라지 좋다. 이 새끼들아."하면서. 이걸 언론에 어째 터트리노?
진짜 솔직하게 말한겁니다.
이거 책임지기 싫어서 쟤한테 "애나 건들고 있다."이런 프레임을 씌어놨다.
아마 그 애가 그 청장 딸, 경무관 딸, 총경 딸들이 하는 짓을 보고 이 딸들 진짜 시민들이 밟아 죽이겠다. 한거다.
지금 시민들도 모르는 얘기가 나왔다가 터진거다.
부산경찰청 여성청소년과야. 수사 하면서 우리 이제 죽었다는 생각 안들더나? 내가 저 새끼 하나 잡을려다가 경찰관 딸래미 이렇게 사고치는거 들켰다하면 나는 자살한다. 진짜 기자들이 개같이 욕할까봐 겁난다.
언론에 부산경찰 딸 사고친거 나오는 적 있더나? 그 가명 알리지 말고 그대로 언론에 나오게 해봐라. 아마 시민들이 경찰관에 대한 기대감이 있어서 진짜 터질거다.
푸하하하.^^ 진짜 웃긴다. 아마 얘가 하나하나 확인하는 과정에서 맞다할거다.
서울경찰청 장하연청장 아들 사건 잘 알아봐라. 부산청에 이미 벌어졌다.^^
참 경찰관들 양심 다 팔았다.
사고친 청장 딸, 경무관 딸, 총경 따님들 너네는 죽는 인생이다. 아니면 3년간 너네도 소리질러라. 너네 아빠가 해외에 나가 있어라 하더나? 시민들 다 폭발한다.
내를 잡아도 전부 솔직하게 언론에 내보내야 한다. 쟤내들을 일부 잡년들의 사고라고 치부할려고 했나? 그렇게 넘어갈려고 했나? 그런 잔대가리는 너네 아들 딸한테 허락 받고 그렇게 내보내라.
대통령 마져 저렇게 넘어갈려고 한거가? 이 사건을 보면 이 딸년 몇명 때문에 이렇게 할려고 한거 같은데. 사건을 어떻게 보고 있어요?
나는 옛날부터 너네 경찰 딸만 살릴려고 한 사실을 눈치 채고 있었다.
너네는 이렇게 승부보다가 결국 동료가 박살난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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