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손효숙을 모릅니다[27]
차량은 10년식차량이고 출고썬팅으로 추정되요
대략 16년된거같은데 이번애 재시공하면서 열선이 다 나갈라가서 유리교체를 하고 재시공받게됬습니다.
열선이 날라간상황은 썬팅이 뜯어지면서 제거가되서 제거하는데 상당히 오래걸렸다 하더군요 이때까지만해도 열선손실없이 본드만남은채로 잘뜯어졌습니다. 근데 본드제거하고 닦아내니 열선이 후두득 떨어졌다네요. 업체말로는 오래된썬팅지의 본드가 열선을 그나마잡고있어서 지금까지 썼었던거같다. 라고 판단해서 일단 유리교체하고 재시공부탁드렸습니다.
이런경우가 있었던 회원분들있을까요?
어차피 자비로 유리교체하는거라 뭐 진상짓은안했고 마무리만잘해달라 부탁드렸습니다 다만 이런사례가있는지가 궁금하네요..
썬팅떼다가 열선이 같이떨어지는 사례만 보이는것같아서
참고사진입니다


댓글 8
뭔차인지몰라도 뒷유리 잘 구하셨네요 13년식 HG 뒷유리 창원/김해 재고가없어서 식겁했는데, 2년전일이지만
썬팅 교체 안했는데 절반 나간적 있습니다. 08년식
10년 넘은 중고차 썬팅 제거 다이 2대 해봤는데 둘다 멀쩡했네요
삭긴 했나보네여 ㄷㄷ
하자확률 매우 높은 작업이라서 다들 사전고지하고 작업 시작하더라구요. 3~4번 맡겨봤는데 다행히도 끊어진적은 없었습니다.(매번 다른 샵이었음)
싸구려 선팅하거나 오래된 경우 저렇게 된느 경우 있어요
흔한일이긴 한데 아마도 부식으로 삭아버린 모양입니다 대부분 썬팅샵에서 뒷유리 재작업시 열선손상은 고지하고 작업하죠
후면 열선은 아무리 뿔리고 약재 스팀 해도 복불복이에요. 그래서 재시공시 미리고지 합니다 열선 나갈수 있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