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북전 김모씨[2]
썩 쓸만한데
슬슬 교체주기가 되니 딱딱합니다
딱딱한만큼 청킹도 발생중인데
접지면 자체의 마모는 심하진않네요.
특히...펑크에 상당히 강합니다.
구입 이후로 지렁이 박은적 없고요.
이전에 쓴것이 금호 HP71
접지 준수하고 승차감 나쁘지않은데
펑크에 상당히 취약합니다.
브리지스톤 썩 쓸만합니다.
단...행사가로 싸게던질때만.
제값 주기엔 애매하달까요
꿏
썩 쓸만한데
슬슬 교체주기가 되니 딱딱합니다
딱딱한만큼 청킹도 발생중인데
접지면 자체의 마모는 심하진않네요.
특히...펑크에 상당히 강합니다.
구입 이후로 지렁이 박은적 없고요.
이전에 쓴것이 금호 HP71
접지 준수하고 승차감 나쁘지않은데
펑크에 상당히 취약합니다.
브리지스톤 썩 쓸만합니다.
단...행사가로 싸게던질때만.
제값 주기엔 애매하달까요
꿏
댓글 8
TA31 꼽고 탈때 운이 없는지 펑크가 자주 나더군요 아마도 밟으면 달라붙어서 박히는 그런느낌이랄까.. 그냥 느낌이긴 합니다
k5 출고타이어가 ta31+ 였는데 역대 써본 금호제품중 가장 불만족이예요 펑크가 굉장히 쉽게납니다. 지금은 네짝모두 ta51 교체용제품인데 지렁이 박은적없고 연비도 준수하고 소음측면도 만족인데... 단점...펑크는 없었으나 마모가 너무 빠릅니다. 다음은 호기심 겸 던롭 써볼까 싶네요.
@CRDi16V 거기다 고속도로 빗물홈이 트래트랑 맞물리는지 노면을 꽤 탔던 느낌입니다 가끔 타이어 상태 체크해보면 타업체꺼 보다 트래드홈 경계면이 빨리 뭉그러 지더군요
전 귀국하면 4월에 출시한다는 크루젠 GT프로 써볼랍니다 ㅌㅌ
쏘렌토 슬슬 위치바꿀타이밍이라 2년은 더쓸ㅌㅌ
저도 hp71 쓸때 빵꾸 3회 ㄷㄷ 별걸다 품에 안는 타이어..
새차에 알렌자 달려있는데 투란자보다 노면소음 덜하다하던데 도찐개찐 컨티넨탈로 빨리 갈아버리고싶네여
듀얼은 고마 옛날옛적에 유희왕카드 아심니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