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네치아방랑객175일 전두창두수는 웃겨도 진짜 어이없게 웃기는게 포인트임. 수해지역 보리밥 메뉴 벽보던것 마누라의 시장가서 꽃게 큰돌이 이름지어주고 쪄먹었던거. 영국총리집도 못찾고 지나쳤던거. 나팔바지 휘 날리며 뻘줌 시전 했던거 아주 아주 가관이였다.2댓글
댓글 14
평범한 부부라도 남편하고 마누라하고 악수하는 건 생전 처음봐서 옛날에 저 장면 보고 뭐지? 하고 얼떨떨 했음.
모자이크 표시 좀
와진짜 다른사이트에서 온 알바 맞구나 ㅎㄷ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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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4 추천6 ㅋ
와진짜 다른사이트에서 온 알바 맞구나 ㅎㄷㄷㄷ
모자이크 표시 좀
평범한 부부라도 남편하고 마누라하고 악수하는 건 생전 처음봐서 옛날에 저 장면 보고 뭐지? 하고 얼떨떨 했음.
아.. 싫다진짜
우리 잘하자 !!! 어? 어엉
두창두수는 웃겨도 진짜 어이없게 웃기는게 포인트임. 수해지역 보리밥 메뉴 벽보던것 마누라의 시장가서 꽃게 큰돌이 이름지어주고 쪄먹었던거. 영국총리집도 못찾고 지나쳤던거. 나팔바지 휘 날리며 뻘줌 시전 했던거 아주 아주 가관이였다.
현직 대통이 기다렸다가 대통년의 악수를 받음.
이 짤이 진짜 쥰내웃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졸라욱기다 뭐야 저게 ㅋㅋ 거니가 대통인줄 ㅎ
걸레년은 왜저렇게 나대고 다니는걸 좋아한건지
진짜저거볼째마다 개웃겨 코미디여
제발 모자이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