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신 여우타기야[2]





좌우를 나누고 동서를 나누는건
집권여당이 해야 할 일이 아님.
집권여당 지지자라면
상대를 정치노선으로 낙인찍고
과거의 일로
'악마화' 하는 것을 멈춰야함
이재명 대통령은 민주당 대통령이기도 하지만
경상도 출신 대통령이기도 함.
지역이나 성별 혹은 지지 정당의 차이로
내가 한 악마화는 정당하다고 말하지 말자.
'갈등' 은 대한민국을 좀 먹음.
갈등을 부추기는 세력과 작별해야함.
김대중 대통령은
'대통령인 나를 시민들이 조롱하고 모욕하는건 그들이 민주주의 국가 구성원이란 소리다. 반대 의견을 경청하는 자세를 갖자' 고 했음.
여기에 덧붙여서 갈등을 야기하는 세력을 멀리하는게 통합의 길이라고 하기도 했고. 누가 적대적 관계에 목말라하는지 누가 싸우라고 계속 부추기는지 생각해봐야함. 전쟁이 끝났는데 '싸우자' 이러고 있는 작자들은 또 다른 전쟁이 필요한 자들임.


댓글 3
털천지들이 갈라치는데 어쩌라고
걔들은 패야함
집권여당 지지자라면 상대를 정치노선으로 낙인찍고 과거의 일로 '악마화' 하는 것을 멈춰야함 불과 1년전에 야당이었던 민주당 보고 반국가세력 운운했던것은 그냥 날로 먹겠다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