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르르르르바다174일 전제초작업이 더 빡심 제설은 치우고 나면 또 쌓여서 또한다지만 끝은 있죠.. 봄~여름 전역하는 사람은 훈련/교육/근무 열외하고 제초작업 투입! 말년에 엔진제초기와 갈퀴?가....총보다 익숙한 반려장비가 되버림 전역 전날이 되어야만 끝이남! 제가 있던 자대는 영외중대라 인원도 몇명 없고 말년병장 2~3명이 몇날 몇일을 함 제조작업이 너무 힘들었던 어느 말년병장은... 근무 짜는 상병에게 근무좀 넣어달라며 했다가 보급관에게 걸려서 제초작업 더 시킴0댓글
댓글 16
저는 제초
전 제설에 한표
제초하는데 전방갑바를 왜 안입어? 돌맞고 철사맞고 살이 베어봐야 착용하려나?
두가지의 공통점 정리하고 지나갔다가 잠시후에 지나온곳을 보면 원상복구 되어 있음.
전 제초. 전 차라리 추운게 견딜만 했습니다. 제초는 진짜...와. 처음 예초기 돌리고 밥먹는데 손이 부들부들 떨이던데요
전 제설... 영외중대+정비대라 한개대대넓이를 60명이(이와중에 작업바쁜데는 인원몇빠짐) 제설함..ㅡ 옆에는 같은넓이 500명이 치우는데 -_-
몸으로는 힘들지 않았음 갈굼이 힘들지
제설은 쉬는 그사이 원래상태
제설 해도해도 쌓여 있음
저도 제설 ;
제설은 잠도 못자고 하는거라..
앞열 무릎앉아 종나 힘들었음
제초 작업을 요즘은 저렇게 제초기로 하나 보군요 ㅜ 그늘도 없는 곳에서 낫 하나라 .....
제초작업이 더 빡심 제설은 치우고 나면 또 쌓여서 또한다지만 끝은 있죠.. 봄~여름 전역하는 사람은 훈련/교육/근무 열외하고 제초작업 투입! 말년에 엔진제초기와 갈퀴?가....총보다 익숙한 반려장비가 되버림 전역 전날이 되어야만 끝이남! 제가 있던 자대는 영외중대라 인원도 몇명 없고 말년병장 2~3명이 몇날 몇일을 함 제조작업이 너무 힘들었던 어느 말년병장은... 근무 짜는 상병에게 근무좀 넣어달라며 했다가 보급관에게 걸려서 제초작업 더 시킴
둘다했는데 둘다 힘듬.
제초는 각종 벌래에 쏘여서..가려움.. 제설은 니미... 제설하다보면 눈이 내리고 있음... 둘다 정말 하기 싫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