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사실 이재명 대통령 걱정도 되긴 햇다[6]
생산직입니다 저보다 4살 많은 분이 사람들 많을때 니가 뭘알어~봐. 너때문에. 에러나잔어 이런식으로 망신주고 자존감 무너뜨립니다. 말안하면. 나 무시하냐 ~내가. 참이럽니다
둘이 있을땐 기분안좋아 보인다. 말안하면 나 챙겨주는척 합니다
자꾸 제곁에 오는데. 해결책좀 부탁드립니다
생산직입니다 저보다 4살 많은 분이 사람들 많을때 니가 뭘알어~봐. 너때문에. 에러나잔어 이런식으로 망신주고 자존감 무너뜨립니다. 말안하면. 나 무시하냐 ~내가. 참이럽니다
둘이 있을땐 기분안좋아 보인다. 말안하면 나 챙겨주는척 합니다
자꾸 제곁에 오는데. 해결책좀 부탁드립니다
댓글 11
돔황차... @.@
군대 다녀왔으믄 그 쯤은 기본방어력으로 쉴드 가능한정도라소우~ 허허허~ 하고 흘리면 되지우~
불편한점을 직접 말씀 하세요. 그런데 여러 상황상 말을 할 수 없으면 상대가 뭐라하던 그냥 쭉 말없는 컨셉으로 유지하시구요.
우선은 에러 절대 안나게 일 깔끔하게 하시고요, 말을 섞지 않습니다.
신경 안써유..ㅋㅋㅋ 생산관리겸 인사관리 했을때 제조업은 둘중에 하나에요 조장 반장이 내가 왕이로다 하는분류 조장 반장이 으쌰으쌰 하는분류 전자는 그안에서만 저짓거리 합니다ㅋㅋ
전자입니다 직장도. 뭐라 안하고 이사나 실장오면 리액션 끝내줍니다
한번은 정중하게 상담해야 하지 않을까 싶네요.
말이 안통합니다 심심하면 문신보여줌
사람들 많은 자리에서 또 저러면 그냥 공손하게 욕이나 한 마디 해 주세요.
현장직이면 무시하지 말고 가르쳐 달라고 귀찮게 해보세요. 뭘 자꾸 못한다고 하고 그러면 그 부분을 가르쳐 달라고 계속 해보세요. 무시하고 욕을 해도 계속 잘 가르쳐주면 님한테도 이득이고, 가르쳐 주는게 귀찮아서 피하기 시작하면 님한테 신경을 안쓰게 되겠고 그것도 님이 원하는 거네요.
필요한 말만 하시고 절대 웃어주지마세요. 상대가 어렵게 느껴지면 함부로 못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