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만난 여자들아. 너네들이 지금 뭐가 고마운지 모르지요? 나는 현직 대통령의 협박도 견딘 사람이다.
"저 꼬추걸래 새끼, 허언증환자 새끼, 조현병새끼"라고 했는데 사실 진짜 몇명의 여자가 너무 고마웠고 그 부모는 또 누굴까 하고 여기까지 참은거다.
현직 대통령이 뭐라고 했는지 아니?
"ㅇㅇ씨가 계속이러면 어머니도 죽게 만들겠습니다."
그런데 나는 너네를 보고 참고 여기까지 왔다.
그 절에서 스님이 양심선언할거다.
지금 이게 사실이 아니면 부산경찰청 사이버수사과에서 내 대통령 명예훼손으로 바로 잡으로 오거든. 진짜 100%실화이다. 그 사이버수사과 직원을 절에 있게 하고 싶다. 얘가 이래되는거 알고 적은거니까 100%실화이다.
아마 이게 12월이었을텐데 진짜 청와대에서만 할 수 있는 엄청난 심리전을 다했는데 전부 다 버틴거다.
아마 얘가 뭔가 진짜 큰 확신이 있었을거다. 아마 이거는 진짜 언론에 크게 터진다. 이거는 욕을 충분히 먹을 만한 사건이다. 라는 확신이 있었을거다.
너네 내 만난 여자들은 "얘 이거 대통령 명예훼손까지 하는 지금 심각한 조현병환자 아니가?"하는데 진짜 사실이다.
대통령을 비난한다는게 아니라 진짜 일부 너네들의 여자들 때문에 고마워서 여기까지 온거다.
원래 이러면 대통령까지 버린 놈이라고 나라가 버린 놈이라고 하고 죽거든.
얘 정신력 아무도 못 이긴다. 아마 얘가 확인사실을 거쳤을거다. 맞는데 아니라고 한거다.
얼굴 보면 완전 엘리트 같이 생겼는데 진짜 강단도 확실한 사람인거다.
그렇게만 아세요.^^ 얘 학창시절 경찰친구는 얘 이런 거짓말 하는 애 아니라는거 알거다.
지금 저 내 만난여자들이 뭘 고마워 해야 하는지도 모르는거다. 얘는 이걸 다 버티고 있는데.^^ 그렇게만 아세요.
단지 한번 만났다고 그렇게 판단하나? 그런 여자들이 있어요.
저렇게 하면 조폭두목도 다 자수하는거야.
전부 다 버텼다. 저 어머니들이 고마워 해야 할거 같은데 욕을 하고 있었다.
어떤 20대 남자 한명이 내가 "정신침략기술 쓴다."하니까 "니 대통령 이긴거다." 라고 했습니다.
밖에서 한번 웃었는데 "쟤는 쳐 웃나?"하고 있었던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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