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가장 유력한 후보는 그제 사람이 한명 죽었거나 아니면 대통령은 사형선고가 납니다.
그 미안한데 저만 괴롭혔으면 되는데 저도 어제는 견디기가 힘들었거든요. 그런데 저희 집안에 다른 사람 한분도 견디기가 힘들었어요. 그런데 그 분도 그 날은 견디기 힘들어서 약을 복용했어요.
그런데 지금 이거는 사람이 죽었다면 저랑 관련이 없습니다. 저는 지금 뭘하냐면 집에서 방구석에 TV도 못 보고 계속 누워 있거나 생각만합니다. 그래서 얘가 누굴 죽여야 하는 상관관계가 부족한거에요. 심지어는 1%의 가능성 조차 없는거 같은데요.
그게 아니라면 지금 대통령은 형량이 최하 무기징역이 지금 확정이고 제가 볼 때는 사형선고가 날거 같습니다.
또 다른 이유는 대통령이 사형선고가 난다 할지라도 현 정부에서도 위험이 조금 생긴거 같습니다. 이걸 지금 현재로는 무시할 수가 없어요. 그러나 현 정부에서는 해결사가 존재하는 건 맞습니다. 그러니까 누군가가 이걸 해결하는 해결사가 반드시 존재하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지금 가장 유력한 것은 전직 윤석열 대통령이 사형선고가 날거 같습니다.
그러니까 가족 두 명을 다 약을 복용하게 하면 난리나요. 물론 한 사람은 일시적인 복용일 수 있지만 그 약을 복용하게 했다는 자체에 비난 받을 만 합니다.
윤석열 대통령님. 정말 죄송한데 지금 이 확신이 또 하늘을 찌릅니다. 전형적인 확신범이 아니라
제가 2024년 6월-8월에서 부산 서면에서 "대통령이 아무리 길어도 내년 3월에서 5월은 못 버틸것이다. 더 길어도 7월은 절대 못 버틴다."라고 했는데 4월에 탄핵됐어요."
그 정도의 확신이었습니다. 대통령께서는 지금 반성하는 태도가 없어서이고 자신의 행위에 정당성을 계속 주장하기 때문입니다. 최하 무기징역은 이미 확정이고 제가 볼 때는 사형선고 날거 같습니다.
그러니까 이 정도는 정신병이 없는 사람도 아마 응급실에 실려갔을 겁니다. 이게 핵심입니다.
혹시 어제 밖에 출동한 경찰관이 있다면 이 이유였을 겁니다. 지금 얘가 버텨야 할게 상당히 많은거에요.

Natalia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