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화점을가도 5만원이나 10만원치쓰면
3시간보장해주는데 전통시장들은..ㅡ
해당관할자치단체들이 공무원마인드가 너무심핫듯..
아님 전통시장죽여서 아파트만들고싶어하는걸수도..
https://www.hankookilbo.com/news/article/A2026020813310003095?dtypecode=pancode_society
망원시장서 10만 원어치 샀는데 주차 할인은 0원? 그 이유는
12면
김지섭 기자
마포구 공영주차장 2시간 초과 할인 제외
2시간 이내에만 시장 영수증 30% 할인
"2시간 초과분 요금 내는 게 일반적 아닌가"
설 명절을 앞둔 지난 1일 서울 마포구 망원시장에서 시민들이 장을 보고 있다. 뉴스1
서울에 사는 강모(41)씨는 지난달 30일 가족과 함께 마포구 망원시장을 찾았다가 주차할인을 받지 못해 분통이 터졌다. 강씨는 시장에서 물건을 사면 주차비 30%를 할인해주는 인근 공영주차장에 주차했다. 강씨는 사람들이 붐비는 시장에서 3시간가량 머물며 10만 원 이상을 썼다. 하지만 주차비 할인이 안 돼 요금 1만1,700원을 지불했다. 강씨가 주차관리소에 문의하자 주차 시간이 2시간을 초과하면 할인을 받을 수 없다는 답이 돌아왔다. 강씨는 "보통 주차 시간이 2시간을 넘으면 초과분에 대해서만 요금을 매기는 게 일반적이지 않나"라며 "2시간은 무죄, 2시간 넘으면 유죄냐"고 반문했다.
서울 자치구에서 운영하는 공영주차장 요금 징수 기준이 제각각이어서 이용자 불편이 커지고 있다. 공영주차장 요금은 각 자치구 조례를 통해 정하도록 돼 있다. 마포구 주차장 설치 및 관리 조례에 따르면 '구청장은 주차장별로 이용 특성을 고려해 1시간, 2시간 등으로 1회 주차장 이용 시간을 제한하여 운영할 수 있다'고 명시했다...


댓글 5
명절즈음에는 오히려 무료아닌가요?
주차장요금도 너무 비싸졌어....
저러니 재래시장을 안자는거죠
망원시장 체리사지 마세요. 때깔 좋길래 샀는데 세상 이렇게 맛없는 체리는 첨 먹어봄. 특히 400g인가 500g에 파는데 직원한테 덜어달랬더니 직접 덜어가져가면 무게재서 금액알려준다는데 상술이였음. 감으로 가져갔더니 역시나 넘어서 더 사게만드는 상술인데 맛있으면 용서가 되지만 진짜 단맛과 특유의 향이 하나도안나는 물컹한 체리였음. 이상 어제 호구당한 분노의 후기 였습니다
시장 근처 공영주차장인 경우에는 어쩔수 없어요...지자체마다 다르긴 한데 요금 징수에 관한 조례에 면제나 감면에 해당되는 사항이 아니면 그냥 부과되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