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글래디에이터 1편 보셨어요?
지금 눈에 보이지 않는 영화속 전쟁같은 일들이
오늘도 우리 앞에 펼쳐지고 있습니다
우리는 다 못볼 뿐 영혼이 순수한 아이들 눈에는 다 보입니다
어린 아이들이 말로 다 표현을 못할 뿐!
그림 그리기 좋아하던 저희 딸아이가 초2때
학교 미술시간이 지옥 같다길래
마침 원격수업이라 들어봤더니 진짜 지옥같고 교사는 악마같더군요
그래서 선견지명이 필요한 것 같구요
뭉쳐야 사는 것 같습니다
아이처럼 순수한 분들
하지만 불의 앞에 강강약약인 분들
우리 뭉칠까요?^^
2020년 2월에 제가 예언 아닌 예언을 했었습니다
코로나가 오래 갈 것이고
코로나가 끝나면 셰계 경제가 무너질 것이라구요
그때 길어봤자 코로나 몇 달 일꺼라던 주변 사람들에게 욕 많이 먹었었지요
저희아이 사건 선임했던 변호사가 계속 거짓말 해대다가
본인은 가해자에게 돈 받고 가해자에게 유리하게 일하는 변호사 아니라며
저더러 정신병원에 가보라더군요
너무 괘씸해서 천벌받으라고 혼잣말 두어번 했습니다
얼마후 변호사가 뇌출혈로 장애인 됐습니다
하늘이 돕나봅니다
역사는 원래 선견지명할 수 있고 강강약약인 소수가 바꿔놓더라구요
정예부대 백 명이면 대한민국을 뒤집습니다
sj1925919293지멜


댓글 3
신기가 있으신듯....
신기라...글쎄요 ㅎ 선견지명 쯤으로 하겠습니다
멋진흉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