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한고냥이BEST189일 전80년초반생이고 태어날때부터 아파트에 살았지만 유치원때 엄마 집에 없으면 옆집 아줌마가 데려가서 저녁도 먹여주고 그집 누나들이 놀아주고 그러다 엄마 오시면 집에 가고 그랬었죠 아파트에 살아서 정이 없어진게 아니고 그냥 정이 없어진거 같습니다.6댓글
행복한고냥이189일 전80년초반생이고 태어날때부터 아파트에 살았지만 유치원때 엄마 집에 없으면 옆집 아줌마가 데려가서 저녁도 먹여주고 그집 누나들이 놀아주고 그러다 엄마 오시면 집에 가고 그랬었죠 아파트에 살아서 정이 없어진게 아니고 그냥 정이 없어진거 같습니다.6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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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이런 온정을 느끼기 힘든 세상...ㅠㅠ
바로 병원으로 달려가야지 저 기억하시죠 라고 물어도 보고
80년초반생이고 태어날때부터 아파트에 살았지만 유치원때 엄마 집에 없으면 옆집 아줌마가 데려가서 저녁도 먹여주고 그집 누나들이 놀아주고 그러다 엄마 오시면 집에 가고 그랬었죠 아파트에 살아서 정이 없어진게 아니고 그냥 정이 없어진거 같습니다.
이제는 이런 온정을 느끼기 힘든 세상...ㅠㅠ
바로 병원으로 달려가야지 저 기억하시죠 라고 물어도 보고
80년초반생이고 태어날때부터 아파트에 살았지만 유치원때 엄마 집에 없으면 옆집 아줌마가 데려가서 저녁도 먹여주고 그집 누나들이 놀아주고 그러다 엄마 오시면 집에 가고 그랬었죠 아파트에 살아서 정이 없어진게 아니고 그냥 정이 없어진거 같습니다.
전역하고 세탁소 인수~이래야지ㅜㅜ
아버지께서 치매이신데 ㅠ.ㅠ 남얘기가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