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 인도
- 짱개가 성인군자로 보이는 족속들.
- 일때문에 몇번 방문했지만 방문할때마다 만나는 사기꾼들
- 일이고 여행이고 절대 비추 아니 뜯어 말리고 싶은 나라
1. 필리핀
- 한국서 사고치고 도망가는 곳
- 자체 치안도 불안한 곳이라 청부살인도 500불이면 되는 곳
- 온갖 쓰레기 한인들 볼 수 있는 곳, 범죄자 숨어 사는 곳
2. 태국
- 개택중에 개택의 나라. 택시 기사 때문에 여행 망치는 나라
- 국왕이 허가한 쿠데타가 반복적으로 일어나는 나라, 여행객에게는 별 의미 없지만 쿠데타 중엔 유흥이 제한됨.
3. 중국
- 마지막으로 간게 5년전인가...
- 생각보단 양호하고 내가 만나 본 여자 중 제일 미녀가 중국인이였음.
- 가장 끔찍한 기억은 공중 목욕탕 방문시 중앙탕에 서서 오줌 싸던 미친놈을 본 일.
4. 인도네시아
- 최근 법이 극단 이슬람쪽으로 바뀌고 있어 여행객들은 조심해야할듯.
- 기억 나는건 수라바야 방문시 이슬람 일가족이 기독교 교회 2곳에 자살폭탄 테러한 일.
- 현재 대통령이 군인 출신에 막장인 점
5. 베트남
- 동남아에서 치안은 최고인듯.
- 하노이나 호치민의 경우 외국인이 장기 거주하기 편하고 민원처리도 인터넷으로 외국인이 직접 할 수 있을 정도로 편함. 대신 다낭등 지방 도시는 공안들이 고압적이고 민원처리에 적대적임.
- 베트남은 공안과 공무원 때문에 선진국이 절대 될 수 없음, 경재발전하려는 걸 물고 늘어져 방해하는 나라.
6. 호주
- 은근히 인종차별하는 곳, 폭력적이기보단 그냥 개무시함.
- 공항 안내 데스크에서 조차 무시 당했고 지나가던 파일럿이 도와 줌.
- 인도인들이 택시를 많이 해서 택시 사기도 당했던 곳
7. 말레이지아 & 싱가폴
- 재미없음.
8. 러시아
- 길거리 다니면 마주치는 여자 절반이 모델인 곳.
- 속초에서 블라디보스톡 배타고 가면 무비자 가능함.
- 총각들은 절대 가지마라. 한국 여자들이 오징어로 보여 연애 못한다.
- 유부남은 절대 가지마라. 이혼하고 싶어질테니까!
- 여자들은 가지마라. 아이폰으로 보정된 사진조차 18층에서 떨어진 메주로 보일테니


댓글 3
대근하쥬
잘 봤어요
우리나라 사람들 사고치고 동남아로 간다고 들었습니다 심하게는 영미권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