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거는 훈련병들에거 전우를 챙기는 모습을 보여 달라는 테스트 및 교육을 한 거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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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궁항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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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날벗꽃
머 어쩌라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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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향이승모근
전우애를 말하는 것이지 말입니다. 낭만이 없지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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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idden444
하면 한다고 ㅈㄹ, 안하면 안한다고 ㅈ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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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왕관
이미 답이 정해져있죠 ㅋ 미친교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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욜라보타이
ㅋㅋㅋ 저건 어차피 혼내려고 만든 레파토리라...
저렇게 막 굴리다가...어디 진흙창 같은데 막 구르게 하고...
"누워서 하늘을 봐라" 뭐가 보이나~~
"고향에 계신 어머니 얼굴이 안보이나?"
"지금부터 어머니은혜 노래 일발 장전" 시작!!
나실제 괴로움 다 잊으시고
기르실제 밤낮으로 애쓰는 마음
진자리 마른자리 갈아 뉘시며
손발이 다닳도록 고생하시네
아아아~ 고마워라 스승의사랑..
"울다가 웃지마라!!" 끕..끄윽...
---실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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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겐슈타인
군대에선 이해하려고 하지 마라... 그냥 받아들여라...
초소근무.. 이등병때 대가리 박아를 초소를 이동할때마다 했는데...
대가리 박으면 '누가 하이바 쓰고 대가리 박으래?' 하면서 쳐맞고...
다음 초소가서 대가리 박으면 '누가 하이바 벗고 대가리 박으래?' ...
그때 깨달았지...아...정답은 없구나.. 이 시간이 지나야 끝나는거구나....
댓글 9
저 새끼 분명 지여친이 저랬을듯
저거는 훈련병들에거 전우를 챙기는 모습을 보여 달라는 테스트 및 교육을 한 거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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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 어쩌라고 ....
전우애를 말하는 것이지 말입니다. 낭만이 없지 말입니다.
하면 한다고 ㅈㄹ, 안하면 안한다고 ㅈㄹ
이미 답이 정해져있죠 ㅋ 미친교관
ㅋㅋㅋ 저건 어차피 혼내려고 만든 레파토리라... 저렇게 막 굴리다가...어디 진흙창 같은데 막 구르게 하고... "누워서 하늘을 봐라" 뭐가 보이나~~ "고향에 계신 어머니 얼굴이 안보이나?" "지금부터 어머니은혜 노래 일발 장전" 시작!! 나실제 괴로움 다 잊으시고 기르실제 밤낮으로 애쓰는 마음 진자리 마른자리 갈아 뉘시며 손발이 다닳도록 고생하시네 아아아~ 고마워라 스승의사랑.. "울다가 웃지마라!!" 끕..끄윽... ---실화입니다---
군대에선 이해하려고 하지 마라... 그냥 받아들여라... 초소근무.. 이등병때 대가리 박아를 초소를 이동할때마다 했는데... 대가리 박으면 '누가 하이바 쓰고 대가리 박으래?' 하면서 쳐맞고... 다음 초소가서 대가리 박으면 '누가 하이바 벗고 대가리 박으래?' ... 그때 깨달았지...아...정답은 없구나.. 이 시간이 지나야 끝나는거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