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 얼지 않는 북극 항로 개척하는 방법.jpg[3]
좌좀들을 가만히 관찰하고 있으면 코웃음 날 때가 있는데,
미국의 호르무즈 해협 파병 요구에 좌좀들은 자기들이 무엇인가 결정할 수 있다는 착각을 하고 있다는 것임.
그런데 미국은 호르무즈 해협이 봉쇄되던 말던 아무런 타격이 없으며 똥줄 타는건 호르무즈에서 기름 가져다 쓰는 아시아 국가들임.
에초에 트럼프는 "도와줘"라고 헬프를 친게 아님.
유가상승으로 찡찡대니까 "그럼 니들 배는 니들이 호위하던가" 라고 수혜국 부담원칙을 말한 것 뿐임
ㅋㅋㅋㅋㅋㅋ
그것도 모르고 좌좀들은 자기들이 뭔가를 결정할 수 있다는 착각을 하고 있으면서 자기들보다 더 똑똑한 사람들을 가르치려고 함 ㅋㅋㅋㅋ


댓글 12
그러게 광화문 애국시민들 빨리 파병 나가셔야 할텐데 파병가고 싶은 맘에 손이 근질근질 맘이 두근두근 얼마나 애태울까 흐규흐규
이것봐 ㅋㅋ 바로 튀어나오잖아 ㅋㅋㅋㅋㅋㅋ 에초에 찬반을 나눠 다수결을 통해 자기들이 무엇인가 결정할 수 있다는 착각을 전제로 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위안부 우엥우엥 파병가고 싶어 안달이 나서 몇일째 이러는데 정말 안타깝다 ㅋㅋㅋㅋㅋ
미국 내 평균 휘발유 가격이 갤런당 50센트 이상 급등
옥스퍼드 이코노믹스(OE) 등에 따르면, 이번 사태로 미국의 소비자물가지수(CPI)가 약 0.3~0.4%포인트 추가 상승할 것으로 전망
미국 방위 산업에 "마비 수준의 문제"를 일으키고 있다고 분석했습니다. 특히 구리, 코발트 추출에 필수적인 황(Sulphur) 공급의 절반이 이 해협을 통과하는데, 이 공급망이 차단되면서 탄약 및 미사일 생산에 비상
카타르산 헬륨 공급 차단(전 세계 공급의 상당수)으로 인해 인텔, 삼성, TSMC 등 반도체 제조사의 비용 상승이 우려되며, 이는 결국 엔비디아, 마이크로소프트 등 AI 인프라 구축 비용 상승
현재 연준(Fed)은 에너지 가격 변동에 따른 일시적 인플레이션으로 판단하여 기준금리 방향을 급격히 바꾸지는 않고 있으나, 물가 상승이 고착화될 경우 긴축 기조를 유지해야 하는 압박
여론이라는 단어가 았다는걸 모르나?^^
하긴 공부를 안하니 세뇌 당해서 살고 있겄지...
저분이 그래도 마음이 뜨거우신 애국시민이십니다. 파병보내달라고 몇일째 게시판에서 엉엉 울고 계신거 보면 제 마음이 다 아픕니다. 흐규흐규
아. 멍청한데 똑똑한 척하는거 진짜 꼴보기 싫다. ㅋㅋㅋㅋㅋㅋㅋㅋ 저놈의 기름은 "아시아 국가" 한정 타격이라는 말도 그렇고 뭐 하나 맞는게 없는데 식민사관과 노예근성 가득한 채로 불평불만만 뱉을꺼면 혼자 니 꼴방에서 그러고 살아 ㅋㅋㅋㅋㅋㅋㅋ 글고 안심해. 너는 가르친대도 배울 수 없다. 너무 망가져 있으니까 ㅋㅋㅋㅋㅋㅋ 너네끼리 이야기하면 막 똑똑하다고 옆에서 띄워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