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 동네 주유소의 미스터리[5]
검수 중이거나 숨김 처리된 미디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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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국가대표 출신 율리안 브란트(29세 보르시아 도르트문트)의
손흥민에 대한 과거 발언이 새삼스럽게 화제이다.
브란트는 손흥민이 토트넘으로 이적하기전 레베쿠젠에서 동료였다.
“환상적인 선수다. 레벨이 다르다. 양발을 모두 잘 쓰고, 빠르고 골문 앞에서 위협적이다.
득점력도 탁월하다”며 “무엇보다 인간적으로도 완벽하다”고 극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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