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토바이/자전거

독일국대 전동료 \"손흥민은 인간적으로도 완벽하다.\"

검수 중이거나 숨김 처리된 미디어입니다.

검수 중이거나 숨김 처리된 미디어입니다.


독일 국가대표 출신 율리안 브란트(29세 보르시아 도르트문트)의 

손흥민에 대한 과거 발언이 새삼스럽게 화제이다.

브란트는 손흥민이 토트넘으로 이적하기전 레베쿠젠에서 동료였다.


“환상적인 선수다. 레벨이 다르다. 양발을 모두 잘 쓰고, 빠르고 골문 앞에서 위협적이다. 

득점력도 탁월하다”며 “무엇보다 인간적으로도 완벽하다”고 극찬했다.

2
본 게시물을 뉴스 및 기타 매체에서 인용하실 때는 '보배드림' 출처 표기를 부탁드립니다.

댓글 0

아직 작성된 댓글이 없습니다.

오토바이/자전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