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대중은 조용해라[4]
사고나기 전에 한명이 무단횡단을 하고 블박이 횡간보도 근처에 오자 왼쪽에서 다른 남성이 달려와 사고가 낫네요.
이상한건 이 사고와 상관 없는 여성이 다가와서 하는 이야기가 보험 접수 해야한다고 이야기 하네요.
사고난 남성은 그냥 가도 된다고 햇는데 말입니다.
그리고 먼저 무단횡단 한 남성은 더나지 않고 주변에 있었다네요.
그리고 경찰이 왔을때 사고 접수는 안하고 보험 접수만 햇는데 나중에 블박 운전자분이 경찰 접수 하신거 같네요


댓글 6
삼인조...
냄새가 나는군요....
썩었네.
무단횡단사고는 자해공갈과 동일하게 처벌해야 함! 블박과 CCTV가 없던 시절에야 무조건 차가 가해자라는 게 통하는 거지, 지금 시대에도 그렇게 처짖는 판, 검, 경, 보 해충들이 억울한 운전자 만드는 주범이다!!
뛰는 놈도 앞에 차가 보이면 서야지.
처음에 뛰어온 새기는 블박차량이 이렇게 늦게 올지모르고 평균적인 주행속도를 예상하고 너무 일찍 뛰어온거구만요. 노인네들인거같은데 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