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웃긴 일이 있습니다. 청와대를 간다니까 절에서 못 된 남자한명이 "걸래새끼가 쇼를 하고 있네."라고 하네요.
정말 고맙습니다.^^ 아마 당신 같은 사람이 권력을 잡았다가 힘으로 찍어 눌렸는데 얘를 어릴 때부터 좋아 하던 여자들이 전부 뒤집어 엎었을 겁니다.
이게 어느 한 기업의 면접을 떨어뜨리고 애를 조현병을 만들고 책임을 안지고 벌어진 일이 아닌가요?
솔직히 경찰관이 잘못했으면 이거는 과오라고 인정하고 그 대응책을 애한테 알려주셔야죠. 그런 최소한의 노력과 구제대응방법을 알려주는게 당연한 이치라도 봅니다.
그냥 계속 수사만 하셨죠?
경찰서에 이의제기 신청이라는게 있다는게 저는 2022년도에 변호사를 통해서 알았던겁니다.
당신들은 최소한의 구제적인 노력조차 안 한겁니다.
그래놓고 걸래새끼라뇨.^^ 정말 고맙군요.
아마 제가 당신한테 편지를 쓴 적이 있죠? 아마 다른 이유가 있었을 겁니다. 그 때가 2015년 11월이었죠?그게 경찰관의 인권침해 공격이 심해지면 절박한 심정이 되는거에요. 왜냐면 애가 다른 정신질환을 앓고 있는 사람에게 그랬기 때문입니다. 그렇게만 아세요.^^ 애가 결국 조현병이 된거에요. 2016년 1월에 애 조현병 진단난거에요. 2달도 안되서 조현병 진단난겁니다. 편지 내용을 보면 얘가 다른 걱정 역시 했다는 걸 알았을텐데.
그 당시에 청와대에서는 "애가 정신병이 심각하다고 난리난거에요."
그런데 그런 애가 5대 대형공공기관에서는 전체 1등을 했다고 하죠? 면접점수도 다 만점이랍니다.
그 공공기관 면접관은 "내가 수천명의 면접자를 봤는데 이 면접자가 정말 기억에 남는다."이 말을 꼭 좀 전달해달라. 하는데
당신은 "걸래새끼가 쑈하고 있네?"하는데 그런 애는 공공기관에 전체 1등을 하죠?
권력자가 자기 잘못없다고 찍어 누르고 있는거에요.
다시 말해서 당신이 세상을 잘못보고 있는거에요. 그래서 시민들이 개돼지가 된거에요.
바른 애를 죽일려다가 뒤집어지면 이래되고 그 권력자는 죽는거에요.

귀공자J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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