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도수군통제사BEST261일 전댓글 위치로쪼금한게 뭘 안다고 벌써부터 지 부모가 모은 재산이나 노리고 일 안하고 먹고 쳐 놀생각 부터 하고있고 어린것이 벌써부터 아주 싸가지가 바가지여~ 미래가 아주 기대가된다~!;;7답글공유신고
삼도수군통제사261일 전쪼금한게 뭘 안다고 벌써부터 지 부모가 모은 재산이나 노리고 일 안하고 먹고 쳐 놀생각 부터 하고있고 어린것이 벌써부터 아주 싸가지가 바가지여~ 미래가 아주 기대가된다~!;;7답글공유신고
아기똥방구261일 전나중에 크면 엄마아빠랑 결혼할꺼야 수준인데 이게 고민꺼리가 되나 자라면서 꿈도 계속 바뀌고 그러다 목표도 생기고 그 아파트 다 부모병원비로 쓰다 가겠구만0답글공유신고
댓글 16
콩심은데 콩난다
싹수가 노랗네..
아이가 쓰레기면 본인을 돌아바야지
쪼금한게 뭘 안다고 벌써부터 지 부모가 모은 재산이나 노리고 일 안하고 먹고 쳐 놀생각 부터 하고있고 어린것이 벌써부터 아주 싸가지가 바가지여~ 미래가 아주 기대가된다~!;;
싹수가 노랗네..
콩심은데 콩난다
아이가 쓰레기면 본인을 돌아바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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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밌는 분이네 유머쥬?
울딸 내집 이미 찜해놨음..ㅜㅜ 절대 지꺼라고..에휴~~ 물 좋은 양로원이나 가야겠다..젠장..
무섭다 신탁으로 집값으로 연금받아쓰고 죽으면 한푼도안남는다고 알려주시길
쪼금한게 뭘 안다고 벌써부터 지 부모가 모은 재산이나 노리고 일 안하고 먹고 쳐 놀생각 부터 하고있고 어린것이 벌써부터 아주 싸가지가 바가지여~ 미래가 아주 기대가된다~!;;
초4인데 그런 생각을;;
나중에 크면 엄마아빠랑 결혼할꺼야 수준인데 이게 고민꺼리가 되나 자라면서 꿈도 계속 바뀌고 그러다 목표도 생기고 그 아파트 다 부모병원비로 쓰다 가겠구만
지랄도 풍년이다 미친
솔찍히 대놓고 말하는 걸 보면 오히려 어리다는 얘기 ㅋㅋ 가진 자들의 고통인가? 자랑하는 건가?
무섭다
경제관련 교육시킨다고 돈얘기 겁나했나보네 확실히 빨리트였네ㅋㅋ
부모는 자식의 거울이라고 하죠..
아이는 부모의 거울이라고 했습니다. 평소 부모님의 대화 방식 아닐까요? 웃고 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