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이든 조국혁신당이든 합당에 대해 의견이 다르거나 특정인에 대한 호불호가 다르거나 다 좋은데 윤사모 알바들의 선동질에 부화뇌동해서 선은 넘지 마세요.
2찍 댓글알바들이 민주당 지지자인척 연기하면서 갈라치기 하는 이유가 뭐겠습니까. 지방선거에서 두 당 간의 연대를 방해하고 갈등의 골을 깊게 만들어 국힘에게 유리한 선거지형을 만들고자 하는 것, 오로지 이거 하납니다.
그렇게 두 당이 후보들간 교통정리를 못하고 우후죽순 난립하게 되면 국힘은 어부지리를 노리겠다는 거죠. 2찍들이 민주당과 조국혁신당 합당에 대해 결사반대하는 것도 마찬가지 이유입니다.
만약 국힘이 어부지리로 국힘 지지율 이상의 선거 승리를 차지하게 되면 그 결과를 가지고 이재명 정권에 대한 심판이라든가 내란에 대한 부정이라든가 온갖 개소리를 다해댈 것입니다.
또한 사법부에서 윤석열을 방면할 기회를 노리면서 제2의 내란을 획책하고 있는 조희대 패거리들에게 용기를 북돋아주게 되겠죠.
그 어떤 비판도 자윱니다, 다만 털천지, 조구기, 멍청래 뭐 이런 따위 멸칭을 사용하거나 도를 넘는 비난으로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감정의 골을 깊게 만들려는 놈들은 2찍 알바로 간주하겠습니다.
2찍들과의 전쟁에서 이기려면 민주당과 조국혁신당간의 연대는 필수입니다. 저는 개인적으로는 현시점에서의 두 당간의 합당은 시기상조이며 익지않은 과실을 따려는 무익한 시도라고 보지만 당원들이 원하면 합당을 할 수도 있죠.
정권 출범 후 첫선거에서는 국민들께서 이재명 정권이 안정적으로 정책을 펼쳐보라는 기회를 주실 확률이 높습니다. 걱정을 많이 할 필요는 없을 겁니다.


댓글 5
삭제된 댓글입니다.
너네 윤사모 밴드에서는 그렇게 얘기하니?
선거연대랑 합당과 섞어쓰면 논의가 안되죠?
하고 싶은 말이 뭔데? 내 말이 이해 안되면 댓글달지 말고 꺼져라.
@니맘에너있어 선넘지 마래서 선안넘었는데 본인은 선넘네…… 이러니 내로남불이 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