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배에서 깝치는 벌레 3끼들은(3)
연명의료하는데 건강보험료가 엄청나게 투입되네요. 평생동안 의료비의 80프로가 연명치료비로 빠져 나간답니다.
무의미하고 고통만 주는 연명의료를 중단하면서 환자가 고통을 호소하면 즉각 즉각 마약성 진통제도 충분히 투여해서 고통도 줄여줘야 됩니다.
지금은 병원에서 마약성 진통제를 가끔가다 찔끔찔끔 놔줘서 환자들이 고통을 많이 받고 있습니다.
선진국에서 하듯이 가망없는 환자는 안락사도 할 수 있도록 해주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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