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팡 3400만 인정.. 미국은 3000명인줄 알고있다..(2)
어제 퇴근후 미용실에 머리 자르러 갔는데
미용사 아가씨와의 대화인데
미용사: "이쪽으로 앉으세요~~~"
미용사. "파마하셨어요?"
나: "아뇨 곱슬이에요"
미용사: "아우~~~ 파마하는 돈은 안드시겠다~^^"
머리 자르기시작하고
미용사: "탈모세요?"
나: "네~약 먹어요"
미용사: "약을 늦게 드셨나봐요"
나: 네?
미용사: "숱이 적어서 숱가위는 필요 없겠네요"
ㅠㅠ
숱가위 안쓰신다고 가격 깍아주는거 아니잖아요~~~
저한테 왜이러세요~~~ㅠㅠ
집에와서 깡쏘주한병 까려다 참고 잤어요
주변에 탈모인들에게 제발좀 예의를 지켜주세요
상처받는단 말이에요

니뽕내뽕모두뽕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