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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딸이 죽어서 그랬습니다.\"라의 역설과 반성 안한 이유

 

어느 상점에 일하는데 아저씨 한 분이 "저희 딸이 죽어서 그랬습니다."라는 말을 합니다.

 

그런데 이 사람이 옛날 경찰습성이 나오는데 반성을 안합니다.

 

진짜 삐대하게 나옵니다.

 

그런데 마음 속으로 그런 생각합니다. "진짜 사람이 저렇게 해서 딸을 잃구나."합니다.

 

딸을 잃었으면 반성을 해야 하는데 반성을 안합니다. 그러니까 솔직하게 말하지요.

 

"딸을 잃으셨는데 이렇게 구시나요?" 무시하실래 다시하번 묻습니다. "딸을 잃었는데 그렇게 구시나요?"

 

그런데 무시하고 갑니다.

 

저렇게 딸을 잃었는데 반성은 안하고 저렇게 하는 사람은 아들도 잃어버리는 겁니다.

 

제가 예전에 헬스장에 딸을 잃은 사람은 운동을 하는데 처음에는 웃다가 "딸을 잃으셨나요?"하는데 진짜 서럽게 엉엉 웁니다. 그게 정상입니다.

 

제가 당신 왜 우습게 보는지 아시나요? 당신 경찰 딸한테 물었는데 당신 딸들이 저런 소리 하더라구요.

 

"아빠가 A경찰서에서 근무하시고 엄마가 B경찰서에서 근무하세요. 두 분은 부부경찰관인데 아빠가 대게 엄격하세요. 아빠가 너무 엄격해서 제가 하소연 할 때가 없어요."

(경무관 딸이 아빠가 원망스럽다고 해서 몸팔러 나왔다.)

 

한 사례만 언급했습니다. 니 딸이 죽은거면 니 딸 몸팔다다 죽은거다. 경찰인게 안 쪽팔리나?

 

참 기자들 부산 경찰 완전 깔로 보겠네.

 

다른 경무관 아들도 한번 몸파는 여자랑 결혼해서 난리다. 맨날 싸우면된다.

 

왜 부산청장이 시민들한테 경찰 딸이 몸팔다가 이래됐습니다. 라고 하지요 왜? 내가 시민이면 진짜 경찰청장한테 삿대질한다. 참 꼴사납다.

 

안되니까 사람들한테 할 말이 없으니까 "얘 사람 죽인놈입니다. 아 강간한 놈입니다."이런 소리를 했나요?

 

경찰 딸이 몸을 팔다가 이렇게 큰 사고가 났단다. 느그 딸 결혼도 못한다.

 

씨발 경찰 딸이 걸래짓해놓고 할 말이 없으니까 저런 프레임을 씌었다.

 

할 말이 없어서 순서대로 대줬단다. 경찰청장 딸이 몸팔다가 걸린 적은 또 처음이다.

 

그러니까 시민들이 그런 말하더라.

 

"아... 그 알아듣네요. 그 사람 청장 딸입니다. 청장 딸이 죄지었다다 여기에 이랬습니다."

 

결혼 할 때보세요. 갑자기 대통령이 그렇게 원망스러울겁니다.

 

이 상황에서 상황 모면할려고 "청와대를 파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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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민물오징어

무슨 소린지 . . -_-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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