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한길 지지자의 평균연령(27)
투표 '사찰' 이라는 선동 문구라니 !
제가 과거 어떤 단체의 장을 맡고 민감한 투표를 진행한적 있습니다
투표기간중 누가 투표 했는지 안했는지 안까봐도 아름아름 소식이 들려옵니다
투표 했데? 안했데? 서로 서로 물어보고 소식이 돌기 때문입니다
특히 국회의원이면 보좌관들 사이에서 소식이 돕니다.
김병기 보세요. 별의별걸 보좌관과 공유하지
이걸 '사찰'이라고 썸네일 올리네요
그동안 어렵게 살아오더니 한번에 확 가네요. 코인 달달하겠죠
극우 유튜버 비웃을게 아닙니다
이제 전당원 투표도 부정투표 이슈 만들게 생겼습니다
부즈엉~~!!


거인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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