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각한김대리245일 전ㅎㅎ 논산입소하고 첫저녁은 못먹었다 냄새때문에 저녁에 자려고누웠는데 입소전에 남긴 불고기가 계속 생각나더라 물론 아침엔 밥잘먹었다 논산에서 10킬로찌고 퇴소함92년도1답글공유신고
댓글 7
복숭아 맛스타 먹다보면 더 느끼게 될끼야~
ㅋㅋ. 나도 306에서 헌혈하고 초코파이 나눠 준거 안먹고 다른 사람 줬다가 신교대 가서 맨날 그 생각만 나더라고....
따뜻한 콜라를 마셔봐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신교대에서 자유시간 하나 때문에 훈련병들끼리 싸움났던 거 생각나네 ㄷㄷㄷ
ㅋㅋㅋㅋㅋ
ㅎㅎ 논산입소하고 첫저녁은 못먹었다 냄새때문에 저녁에 자려고누웠는데 입소전에 남긴 불고기가 계속 생각나더라 물론 아침엔 밥잘먹었다 논산에서 10킬로찌고 퇴소함92년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