옆자리 주차할 때마다 웃음 납니다 ㅎㅎ[14]

김용건은 2021년 39세 연하의 여자친구와의 사이에서 늦둥이 아들을 얻었다.
당시 김용건의 나이 75세로, 황혼에 접어든 시기라는 점에서 온라인상에서 갑론을박이 일기도 했다.
김용건은 여자친구와 출산을 두고 갈등을 빚기도 했지만,
화해 끝에 호적 입적 절차를 밟았고 현재 양육을 돕고 있다.
남자로서 부끄러워해야합니다.
자기자식이 확실하면 감사하게 생각하고 축복해 줘야지
왜 낙태 안했냐고 동네방네 떠들어야하나요.
호날두,믹 재거 바람둥이로 유명하지만 그 자손들은 다 거둬들이고 있고
알 파치노,로버트 드 니로도 얼마전 7순이넘어 여자친구와 사이에 자손을 봤죠.
이들이 비난받지 않는 이유도 자기 자식들은 확실히 거둔다는 것이죠.
비록 늦게나마 김용건이 자식을 받아들여 다행입니다만
유명인이 아니었다면 그랬을 지 의문입니다.
남자들이여 자기가 뿌린 씨의 열매는
스스로 거둬들여라
인간쓰레기가 되지 않으려면 ...


댓글 2
욕할일도 아니고 칭찬할일도 아니지만 아이는 건강하게 잘 자라길~
용건이 있겠지 용건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