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간 보수였다가 진보로 전향했습니다[4]
안녕하세요
이번 겨울에 월세로 입주했는데
베란다에 있는 세탁기와 연결된 수도꼭지가 동파되었습니다.
이번 구정연휴때 집을 일주일 비우게 되어서
수도꼭지를 잠궈뒀다가 오늘 세탁기 돌리려고
수도꼭지 여니까 손잡이 쪽에서 물이 새내요
잠그면 안새구요
그래서 집주인한테 말했더니 동파는 세입자 책임이라고 알아서 하라고 하는데
전 이번 겨울에 입주해서 집이 그렇게 단열이 안되는지도 몰랐고
집주인은 동파관련되서 아무런 주의사항도 알려주지않았습니다.
구정때는 겨울이 풀려서 기온이 낮아봐야
영하 1도 2도라서 보일러를 외출로 하지 않았구요
전세도 아니고 월세인데 영하 1도 날씨에 동파된걸 세입자가 알아서 고치는게 맞나요??


댓글 13
사용자 과실이라고 하지요.
네.. 이건 세입자가 해결해야할 영역입니다.
사용자 과실이라고 하지요.
웰세던 전세던 사는사람 과실임 그걸 왜 집주가 해줌? 나도 요근래 집에 일주일가격 갈때 수돗물 다 흐르게 관리햇구
겨울에 이사했다고 하고 사전고지가 없었다는 점에서 조정의 여지가 있긴 하지만, 기본적으로는 사용자의 책임과 과실이 크지우@_@ 말 그대로 렌트를 했고 데미지를 입혔으면 고쳐야 하는 책임은 사용자에게 있으니까우~
네
네.. 이건 세입자가 해결해야할 영역입니다.
겨울에 보온목적 으로 파카 오리털잠바 입어야 하는걸 누가알려줘야 입나요 일상적 사용물에 대한 관리 책ㅇ림은 세입자 입니다 그리고 영하 2도 이하되면 보일러가 동파방지목적으로 자ㅓ동으로 작동되는 수준의 추위네요
무조건 세입자 잘못은 아니고.... 무조건 세입자 과실입니다. 스스로 수리해서 계속 사용하면 됩니다.
당연한거 아니요
꼭지 사서 교환하세요. 당연히 그정도는 세입자가 관리해야죠.
관리업체있죠? 수도꼭지상태이야기하고 와보시라해요ㅡ 수도 갈기만하면 돈 안들어요ㅜ별루
저라면 집주인 심기 건드리느니 제가 손수 교체 했을 겁니다.
누수 아닌 이상 웬만하면 사용자가 처리하죠
집주인 입장 : 첨에 문제 없었고 지금은 문제가 생겼으니 님 잘못. 끝. 세임자 입장 : 첨에 문제 없었고 지금은 문제가 생겼으니 내 잘못.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