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문이 대선 주자로 키운데 이낙연 윤석열 인데 친문 아직도 빠는 사람들은 뭔가요?[3]
안녕하세요.
최근 정부가 추진 중인 ‘모두의 창업’ 정책을 보며, 창업을 준비하는 분들뿐 아니라 아이디어 단계에 있는 분들에게도 실질적인 기회가 될 수 있는 모델을 생각해 보았습니다.
아이디어 보호와 검토를 전제로 기업과 연결하는 TV프로그램 제안인데, 정책적 취지에 부합할 수 있을지 조심스럽게 공유해 봅니다.
혹시 시간이 되신다면 한 번 살펴보시고, 생각을 나눠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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