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이재명 페이스북 그룹 히스토리[2]
윤석열 대통령께서 절에서 바른 말 한 적이 있다. 그런데 이게 환청이 아니라 솔직하게 말할거다.
진짜 대통령이 한 말이다.
"개똥아. 내 말 잘 들어봐라. 내 말 꼭 믿고 들어야 한다. 너 여기서 다 알렸으면 진짜 멈춰야 한다. 여기서 부터는 사고가 터진다."
대통령이 2024년 10월에 한 소리다.
사실 이걸 다 알리게 한 사람은 제가 아니라 정신침략기술자였을텐데요?
그 이규연의 스포트라이트에 검사출신 변호사 이럽니다.
"제가 검찰 출신 변호사인데 검사생활을 하면서 이렇게 자신이 지은 범죄에 대해서 떠들어 된 적이 없거든요. 오히려 자신이 지은 범죄를 숨기려고 들지 알리려고 하지 않거든요. 저는 이런 케이스를 본 적이 없습니다."
미성년자 400명 제가 알리겠나요? 이게 바로 자기들이 터트리게 하고 멈추게 할려고 한거에요. 그 고등교육 배운 애는 이런 말 안할텐데요?^^
경찰관들 애 정신병자 만들고 정당한 짓했다고 주장했다가 애가 납득을 못해서 터트렸을텐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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