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DP가 늘어서 부채비율이 줄어들면
GDP를 증가시킨 이재명 실용주의 정책이 도움이 된거고
부채가 줄어서 부채비율이 줄어들면
부채를 감소시킨 이재명 실용주의 정책이 도움이 된거고
이렇든 저렇든 부채비율이 줄어든것은 이재명 정부 성과이구만
어떻게든 까내리는 이상한 사람들이 있네
윤석열 계엄 성공했으면 이게 가능했을거 같음?
4
노멀원원BEST
삐딱하게 보고싶은것만 보지마세요 ㅠㅠ 데이터는 거짓말 하지않어요
3
노멀원원BEST
공부하고 오세용
0
괜찮아유
역시 이재명 한다면 하니깐..
17
제로백4분
?
방산 조선 반도체 슈퍼사이클 타서 gdp가 급격히 올라서 숫자상으로.그래 보이는거 아니구요???
-13
노멀원원
공부하고 오세용
0
제로백4분
@노멀원원 공부는 무지랭이라 설명좀 부탁드려요
-4
ET는노숙자
국가부채가 내려가는 이유는 보통
정부가 세금을 예상보다 많이 걷었을 때
국채 발행을 줄였을 때
만기 국채를 갚았을 때
경제 규모(GDP)가 더 빨리 커졌을 때
예를 들어 빚이 1,200조 원에서 1,250조 원으로 늘었어도 GDP가 2,500조 원에서 2,800조 원으로 더 많이 늘면 GDP 대비 국가채무 비율은 오히려 내려갈 수 있다...
0
알 수 없는 사용자
삭제된 댓글입니다.
노멀원원
삐딱하게 보고싶은것만 보지마세요 ㅠㅠ 데이터는 거짓말 하지않어요
3
달달달고나
그건 개인이 주식살려고 마통 뚫은거지 ㅋㅋ
검색좀 하고 살아라
모르겠음 AI한테도 좀 물어보고
3
ET는노숙자
국가부채가 내려가는 이유는 보통
정부가 세금을 예상보다 많이 걷었을 때
국채 발행을 줄였을 때
만기 국채를 갚았을 때
경제 규모(GDP)가 더 빨리 커졌을 때
예를 들어 빚이 1,200조 원에서 1,250조 원으로 늘었어도 GDP가 2,500조 원에서 2,800조 원으로 더 많이 늘면 GDP 대비 국가채무 비율은 오히려 내려갈 수 있다..
0
Promise77
자고로 드러난 부채가 있고 숨겨진 부채가 있는 법이라고 키에르케고르가 논평했음요. 가령 마이너스 빚투나 부동산 매입 부채는 국가 부채에 드러나지 않는 법.
영남을 보고 호남도 보아야할 여당이 완도만 보고 아름답다 하는 형국이구나
-2
WinnerisKing
윤가시절
가계부채 산정 기준 시점 변경해서
그냥 숫자로만 내려버림
예전 기준이면
위험한 것 맞음
-2
ItwillbeOK
국가부채는 너무 건전해서 imf에서 돈 좀 빌려쓰라고 난리
가계부채가 부동산때뮤에 세계최고라
금리 못올려서 물가오르고
환율 높아져...
0
이전이후
GDP가 늘어서 부채비율이 줄어들면
GDP를 증가시킨 이재명 실용주의 정책이 도움이 된거고
부채가 줄어서 부채비율이 줄어들면
부채를 감소시킨 이재명 실용주의 정책이 도움이 된거고
이렇든 저렇든 부채비율이 줄어든것은 이재명 정부 성과이구만
어떻게든 까내리는 이상한 사람들이 있네
윤석열 계엄 성공했으면 이게 가능했을거 같음?
댓글 13
역시 이재명 한다면 하니깐..
GDP가 늘어서 부채비율이 줄어들면 GDP를 증가시킨 이재명 실용주의 정책이 도움이 된거고 부채가 줄어서 부채비율이 줄어들면 부채를 감소시킨 이재명 실용주의 정책이 도움이 된거고 이렇든 저렇든 부채비율이 줄어든것은 이재명 정부 성과이구만 어떻게든 까내리는 이상한 사람들이 있네 윤석열 계엄 성공했으면 이게 가능했을거 같음?
삐딱하게 보고싶은것만 보지마세요 ㅠㅠ 데이터는 거짓말 하지않어요
공부하고 오세용
역시 이재명 한다면 하니깐..
? 방산 조선 반도체 슈퍼사이클 타서 gdp가 급격히 올라서 숫자상으로.그래 보이는거 아니구요???
공부하고 오세용
@노멀원원 공부는 무지랭이라 설명좀 부탁드려요
국가부채가 내려가는 이유는 보통 정부가 세금을 예상보다 많이 걷었을 때 국채 발행을 줄였을 때 만기 국채를 갚았을 때 경제 규모(GDP)가 더 빨리 커졌을 때 예를 들어 빚이 1,200조 원에서 1,250조 원으로 늘었어도 GDP가 2,500조 원에서 2,800조 원으로 더 많이 늘면 GDP 대비 국가채무 비율은 오히려 내려갈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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삐딱하게 보고싶은것만 보지마세요 ㅠㅠ 데이터는 거짓말 하지않어요
그건 개인이 주식살려고 마통 뚫은거지 ㅋㅋ 검색좀 하고 살아라 모르겠음 AI한테도 좀 물어보고
국가부채가 내려가는 이유는 보통 정부가 세금을 예상보다 많이 걷었을 때 국채 발행을 줄였을 때 만기 국채를 갚았을 때 경제 규모(GDP)가 더 빨리 커졌을 때 예를 들어 빚이 1,200조 원에서 1,250조 원으로 늘었어도 GDP가 2,500조 원에서 2,800조 원으로 더 많이 늘면 GDP 대비 국가채무 비율은 오히려 내려갈 수 있다..
자고로 드러난 부채가 있고 숨겨진 부채가 있는 법이라고 키에르케고르가 논평했음요. 가령 마이너스 빚투나 부동산 매입 부채는 국가 부채에 드러나지 않는 법. 영남을 보고 호남도 보아야할 여당이 완도만 보고 아름답다 하는 형국이구나
윤가시절 가계부채 산정 기준 시점 변경해서 그냥 숫자로만 내려버림 예전 기준이면 위험한 것 맞음
국가부채는 너무 건전해서 imf에서 돈 좀 빌려쓰라고 난리 가계부채가 부동산때뮤에 세계최고라 금리 못올려서 물가오르고 환율 높아져...
GDP가 늘어서 부채비율이 줄어들면 GDP를 증가시킨 이재명 실용주의 정책이 도움이 된거고 부채가 줄어서 부채비율이 줄어들면 부채를 감소시킨 이재명 실용주의 정책이 도움이 된거고 이렇든 저렇든 부채비율이 줄어든것은 이재명 정부 성과이구만 어떻게든 까내리는 이상한 사람들이 있네 윤석열 계엄 성공했으면 이게 가능했을거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