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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항공에서 소개하는 대패삼겹살의 유래. jpg

http://dev.bbmuseum.co.kr/community/bike/8ct424yr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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숏폼카매장 특종매물

댓글 11

걍자자BEST

넙디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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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F영페이스

누가 고소하다는 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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걍자자

넙디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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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힘힘

70년대 마산에 이미 대패삼겹살이 있었다는데??? 70년대 마산에서 식당11곳이 있는데 모두 대패삼겹살을 팔았고 육절기로 고기 썰어서 가게앞에 쇼룸냉장고(유리문)에 대패삼겹살 고기 전시해놓고 팔았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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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게좋은겁니다

저래도 우기는데..기도 안차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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돋보이려고인생을표절

쒸이버얼. 뭣이여? 누가 원조여. 비행기장사 아무것두 아니에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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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모볼

자칭 개발자께서 눈크게 뜨고 살아계신데 어허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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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음주시인

개소리마라 대패삼겹살이 세상에 나온 이유? ....내 알려주지.. (1)돼지는 규격돈이라고 하여 80~100KG의 건강한 돼지만 도축장의 기계에 들어가 도축이 된다. 그러나 일부 몰지각한 축산업자들이 새끼를 많이 빼먹으려고 출하시기를 놓쳐서 암돼지가 150KG이 넘어 도축장에서 받아주지 않아서 자가 도축(자기집에서 야매로 도축하는것) 한다. 그러나 이 150KG넘는 암퇘지는 고기가 너무 질겨서 그냥 못먹는다...이것을 냉동시켜 대패갂듯이 얇게 써는것이다. 옛날부터 하던 방식이다... 그런데 백뭐시기 사기꾼같은 놈들이 자기가 만든거라고 개구라치고 있다 (2) 둘쨰,,,,이건 더더욱 악덕 도축업자들이 하는건데.. 돼지가 병으로 죽었다. 고름있는 고기부분은 짤라서 땅에 묻고, 고름없는 나머지 부위를 파는건데... 병든 돼지고기라 고기에서 냄새가 난다. 한국인이 어떤 민족인가? 사기에는 뛰어난 민족 아닌가? 이 냄새나는 고기를 대패갂듯이 얇게 썰어버리면 고름 냄새가 안난다. 결론...대패 삼겹살 먹지말고,,,보통 7cm로 썬 보통의 삼겹살을 먹어라...대패삼겹살먹는 멍청한 돌멩이들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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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힘힘

이미 돼지고기 로스구이로 얇게 먹고있엇는데 뭔소리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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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탈리스트

저기요! 다들 대패삼겹살이란 단어에 매몰되셔서 생각않고 계신게 있는데요. 얇게 깍는다 이거 제가 기억하기로 고기 슬라이스 기계가 80년대에도 있었습니다. 삽겹살보다 소고기에 쓰인경우가 많았어요. 그리고 슬라이스 돼지고기! 처음에는 둥글었습니다. 한입크기로요. 삼겹살은 아니었죠. 잡고기에 돼지비계를 김밥처럼 얇게말아 냉동하면 둥근모양이 나오고 그걸 슬라이스 기계로 썰었덜걸로 압니다. 90년대 초중반 쯤 고기부페집이 나오고, 2000년초까지 성업했었는데 어느순간 고기에 냄새가 나기시작하면서 하나 둘 사라지기 시작하더군요. 경남 마산 출생입니다. 당시 근처에 수출 자유지역이 있어서 발전이 어느지역보다도 상위였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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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힘힘

마산에서 대패삼겹살이 시작됬다던데요. 저는 이해가 안가는게 이미 돼지고기는 로스구이라고해서 얇게썰어서 먹고있었다는거죠. 당시 지금 대패삼겹살처럼 얇은건 아니었고 냉동되지고기를 약 1mm 이상되는 두께로 썰으면 돼지고기가 둥그렇게 말려나왔죠. 후추많이뿌려 먹었죠. 이당시는 돼지에서 냄시가 많이나서 꼭 후추르 많이 뿌려 먹었습니다. 그런때죠때. 근데 마산에는 돼지고기 로스구이 식당도 있었나보네요. 저희살던 동네는 돼지고기는 주물럭 식당은 있었지, 로스구이 식당은 없었습니다. 로스구이는 주로 모임, 야외, 집마당에서 많이 궈먹었죠. 지금 생각해보면 냄새가 많이나서 식당에서는 안팔고 주로 양념해서 팔았던게 아닌지 추측해봅니다. 그때 얀념돼지갈비가 있었는지는 기억이 안나는데 당시 고추장에 버무려서 팔던 주물럭은 진짜 인기였습니다. 참고로 카탈리스트님 애기처럼 소고기가 먼저 로스구이로 먹었고 돼지고기는 나중에 먹었던걸로 기억이납니다. 소고기 로스구이는 아직도 파는데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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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틸휠마니아

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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