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토바이/자전거

분노한 남자 ( 일본편 ) 1

먼저 이야기를 하기전에 밝힌다.

신용정보와 시비도중 나의 잘못도 있어 그것을 바로잡기 위해 노력하였다. 그리고 그들이 더이상 나의 신용정보를 들춰볼 여지를 없애기 위해 사전적 조치로 할것은 다하였다. 그런데 멈추지 않았다. 

즉 따라다님과 소음공격이다.

 

집요한 공격에 그들이 궁금해 지기 시작하였다.

내가 스스로 아들과 딸에게 그들의 말에 협조하라 하였다.

스스로 생각해보아도 가장 최선이었다 벌써 4년전이다.

그리고 대구로 갔고 문제가 해결되었다 생각되어 1년도 되지않아 부산으로 돌아왔다. 

 

그러나 더 많은 사람을 동원하여 주변을 에워샀다.

일상속에서  사회적 약자로 생각되는 자들를 최일선에 세워 놓고 자신들의 가족과 동행하며 일을 진행하였다. 물론 변장한자들도 존재하였다.

 

차문을 열어 확인해 보면 가족이 타고 있고 노약자 때론 건장한 남자등 할수있는  동원 가능한 모두를 동원하여고 그들에게 돈을 벌개 해주는 구조였다. 

 

악의 길로 간다면 닥치는 대로 죽이는 것이 되고 선의 길로 가면 십자가의 길이 되었다.

다행이 신은 나를 버리지 않았고 십자가의 길은 보이지 않는 피흘림의 길이었다.

청각과민상태에서 소음과 따라다님은 매일이 피흘리는 삶이었고 잠깐 쉴수있을 때는 기도의 순간이었다.

 

왜 신문에 묻지마의 끝이 그렇게 처참하고 잔혹하며 더이상의 뒷말이 없었는 지 알게 하였다.

참혹함으로 끝이 나니 누가 말하고 싶겠나..

 

그만큼 청각과민과 따라다니기의 심리 압박은 법죄를 유혹하는 것이었다. 사람들을 동원할때 걱정과 우려로 동원하였을 것이라 짐작케 하는 부분이다.

 

왜 사화적 약자를 앞세울까 그것은 자신들이 범죄조직이 아니라는 면피의 목적이었다. 그들은 소모임을 만들어 만남을 주선하며 자신들이 범죄조직이 아니라는 것을 사회적 약자 동원으로 암시를 준것이다. 

 

해운대와 광안리는 그들을 좀더 적극적으로 관찰할수있었다. 그렇게 연예가 방송가 영화기획과  연결된 실마리를 찾은 것이다.

 

해외 국가는  어떨까 라는 생각이 들기 시작하였다.

전철 지하철 공항 부두등을 다니며 점검해 보았다..

 

조금식 일본에 혐의를 두기 시작하였다..

즉 기법이 너무나 일본식이란 생각을 하게 하였다.

일본군 포로수용소에서 벌어진 잠혹함을 현대적 기법으로 재창조한것 같았기 때문이다..

 

 

 

1
본 게시물을 뉴스 및 기타 매체에서 인용하실 때는 '보배드림' 출처 표기를 부탁드립니다.

댓글 4

달리친구

내글이 공개되어도 그들의 구조는 안전하다.나역시 이구조 속에서 글을 쓸수있는 것이다.

0
iamneinom

예전에 전대협 고위급 간부 출신 모씨가 세종로 사거리에서 한동안 피켓시위를 했더랬죠. 당시 제가 재직하던 회사에 그 사람이랑 개인적 친분이 있던 분이 계셨는데 그분 말씀으로는 그 간부 원래는 정말 똑똑하고 바른 분이셨다고 하더라고요. 어떤 계기가 있으면 그런 사람도 그렇게 안타깝게 변하긴 하나 봅니다.

0
손해보고살지말자

????

0
달리친구

신용정보가 사람들을 활용하는 가법은 드라마 제작기법과 같아 사람들이 혼란에 빠진 것이다..

0

오토바이/자전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