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당의 국회 입법독주로 이 나라가 사회주의 독재국가로 가고 있다.[1]
경찰관님. 그렇게 때려패다가 바른 말하니까 당황하고 그러세요?
얘가 그래도 안 무너지죠? 증거가 명백해서 그런거에요.
당신이 12년을 따라다녔는데 종교에 의지하지도 읺고 병원에 입원한번 안하시고 출국사실도 없죠?
원래 이 정도면 병원에 실려갈만도 한데요. 그쵸?
증거가 명백해서 그런거에요.^^ 아마 뭔가 확인과정을 거치고 많이 묻고 사고치는 경찰 딸에게도 물은거에요.
아마 그냥 계속 밀어붙였다가 동료가 박살났는데 그 사람이 실존인물이었던 겁니다.
12년을 따라다니면 애가 정신병원에 실려갈만도 한데^^
얘가 아무것도 몰랐으면 자살했을텐데 그쵸?
아마 부산경찰청 내부에서도 내분사태가 나고 그랬을거에요. 막 서로 싸우고 난리났을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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