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혹시 절에 계신 사람님. 혹시 패륜아세요?
아무리 화가나고 힘든 일이 있어도 가족을 버리세요?
혹시 얘를 그렇게 묘사했나요?
제가 혹시 2024년 6월-8월까지 부산 서면에서...
"지금부터 사람 죽기 시작한다. 이 수사구조 자체가 그렇다. 그러니까 가족에 대한 여전한 믿음, 연인에 대한 믿음, 친구와의 믿음, 국가에 대한 충성심과 믿음이 그렇게 중요하다. 연대와 결속이라는 단어를 잊지말자."
이 말 안했나요? 이 말을 공개적으로 한 사람이 가족을 등지고 그러나요?
그 혹시 예전에 절에서 추석 연휴 때 가족끼리 있었는데 혹시 문제가 없어서 덜덜 떨지 않았나요? 그 사람이 귀접을 시켜놓으면 상대방이 떠는게 다 느껴져요.
그래요. 이런 집안에서 이런 미친 대형사고를 치는 사람이 나오지 않는다고요.
얘 이 사람 왠만한 대한민국 검사보다도 바른 애라고 하자나요.
이렇게 가족에 대한 믿음과 어릴 때부터 학급 임원을 해오면서 선생님들에 대한 애정 때문에 이렇게 바른 길로 간겁니다.
아무리 애한테 면박과 조롱을 해도 애가 바른 길로 간 겁니다. 잘못된건 잘못된거자나요.
아마 이 힘든 수사를 이런 믿음이 없었으면 못 참았을텐데요?
정말 당신이 가정하는 사람은 패륜아 같습니다.
지 성질대로 안된다고 해서 가족을 때리고 그러나요?
진짜 패륜아 같네요.
얘 이런 애였다면 지금 부산 다 터졌을텐데...
아니 진짜 죄송한데 말할 가치가 없어요. 정말 죄송한데 말할 가치가 없습니다. 대꾸할 가치가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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