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글을 쓰며 나역시 그들에게 피해자이지만 가해자가 되지 않고 잘 지내고 있다.
이들의 수법은 따라다니기와 소음으로 자신들의 존재감을 나타내고 있고 24시간 주변을 맴돌며 돈을 길에 뿌린다.
그만큼 수많은 사람이 작은 참여( 일로도)로 돈을 번다. 많은 사람의 참여는 여론을 그들에게 우호적으로 만든다.
그런상태에서 그들 모두를 통솔하는 사람들도 법의 테두리를 지켜야 한다.그원칙을 어기면 법죄집단화되어 보통사람들을 참여시킬수 없다.보이는 곳에서의 준법이다.
보이지 않는 곳에서는 위법탈법을 저지르고도 아닌척한다. 왜 그런 위선을 저지러야하는 점은 그들의 이수법에
걸려든 많은 사람들아 가해자가 되어 법의 심판이나 정신병원에 입원하였다.
이점 때문이다. 자신들이 범죄집단으로 비치는 순간 자신들아 저지른 모든 일이 범죄가 되어 버린다.
이들을 피해 해외취업을 하라는 것은 이들이 대단해서가 아니라 분노에 사로 잡혀 피해자가 가해자로 변하는 것을 막고 정신적 피해로 사람이 망가지는 것울 막기 위한 방편이다. 해외에서 건강하게 일하고 돈도 벌며 몇년 있다오라는 것이다. 이자들이 동원하는 사람들은 사화적 약자나 보통사람아 최일선에 있어 그 뒤의 사람을 만나기 전에
혹여 실수로 라도 범죄를 저지르는 것을 막기 위함이다.
얼마나 억울한가.. 온갖 피해를 당하다 분노로 범죄를 저지르면 억울하고 양심적인 사람은 범죄후 스스로 자살해버린다. 이것이 이구조의 핵심이다.
수많은 시람은 그 를 범죄자나 이상한 사람이라 하게된다.
보통사람들은 소음에 시달린 사람들이 왜 소음에 긴장하다 폭발하여 범죄를 저지르는지 모른다.
외상후 스트레스 장애로 강박을 유도하여 끔찍한 강력범죄가 발생시키는 것이다.
이미 앞의 글들중 층간소음의 끔찍한 밤죄는 이 소음과 관련이 있고 표적이 명확할때 그 잔혹성은 극대화 된다는 갓이다.
그래서 이들은 항상 두대 세대 몰려다닌다.
서로의 증인 역활을 한다.피해입을때 증인들이다.
그리고 많은 참여자는 자신들이 한 짓을 정당화시킨다.
그래서 차라리 해외취업으로 더러운 구조 속에서 벗어나라는 것이다. 얼마나 치사한 양아치기법 인가.
그많은 사람들울 보통사람들의 모습을 한자들은 법의 보호를 받는 것이다.
이들중 상당수룰 지역민이나 지역 상인을 동원하는 것은 자신들이 피해를 입을 때 나 동원된 사람들이 피해를 입을 때 여론을 자신들에게 유리한 여론으로 이끌기 위한 것이다. 돈을 받고 동원 되었다 피해를 입으면 당연히 대상의 주변을 맴돌며 자신들이 한 행동에 공동책임으로 당연히
우호적 여론으로 지역사회를 이끄는 것이다.
그런점에서 그 지역 에서 무직의 자녀를 일거리룰 주는 것은 아주 영악한 수법인것이다.
분노의 남자들이 폭발하여 주변에 있던 자들중 누군가를 해치고 감옥이나 자살로 일생을 마감하는 것은 그 끝이 끝이 아님을 알기 때문이다.
제발 그런일 만은 막아 억울한 사람들이 생기는 것을 피하게 하고자 함이다.
전에 내가 쓴 글중 죽은후 영혼은 저세상으로 돌아가지만 그 한은 남겨 진다 하였다. 진실이다.
아무리 세월이 흘러도.......이일은 한번 시작되면 멈춰지지 않게된다....


댓글 3
수법은 형법을 피했지만 딱 그것만 피했다. 대신 신용조사중이라는 불법은 당연히 저질러도 되는 줄 안다.
한겅공원이나 수변공원에서 자전거 타는 아이를 공격한 어른 이야기는 이런 유형의 결정판이다. 왜 이런 수법을 사용하며 걸려든 분노의 남자들을 설명해보겠다..
분노남 5 는 너무나 초보적 내용이라 삭제하였고 분노남 5 심층적 내용으로 재공지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