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차 종합 특검(4)
“야망 있으시네” 李대통령 자리 앉을 뻔한 정의선, 빵 터진 이재용 [영상]
화제의 장면은 간담회장에 입장한 정 회장이 기업 총수들과 인사를 나누다 비어있는 자리에 착석하려는 과정에서 나왔다. 정 회장이 무심코 앉으려던 자리가 바로 이 대통령의 자리였기 때문이다.
정 회장의 행동에 간담회에 참석한 기업 총수들 사이에서 웃음이 터져나왔고, “야망 있으시다”는 목소리도 들려왔다. 정 회장은 황급히 이 대통령의 옆자리인 자신의 자리에 착석했고, 뒤이어 들어온 이 대통령이 착석한 뒤 간담회가 시작됐다.
해당 장면을 포착한 영상이 화제가 되자 누리꾼들은 “알고 보니 야심 캐릭터였던 정 회장”, “할아버지의 꿈을 이루려는 야망이 있다” 등의 농담 섞인 반응을 보였다. 또 “정계와 재계 관계가 이만큼 좋았던 적이 또 있나 싶다”, “기업간담회 분위기가 좋아 보인다” 등 현장 분위기를 흥미롭게 보는 반응들도 이어졌다.
ㅋㅋㅋ
https://v.daum.net/v/20260205133344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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