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장난 차를 보면 도와줘야 하는 이유[15]

일본 기업이 자체 개발한 우주발사체가
5일 발사됐지만, 비행 도중 공중 폭발했다.
발사를 성공시켰다면 일본 역사상 처음으로
민간기업이 지구 궤도에 인공위성을 운반한
사례를 만들 뻔했지만, 뜻대로 되지 않았다.
일본 스타트업 스페이스 원은 자사가 개발한
발사체 ‘카이로스’를 쐈지만, 정상 비행에
실패했다.
발사 장면은 인터넷을 통해 생중계됐다.
중계 화면에는 카이로스가 카운트다운 ‘0’이 되자
꽁무니에서 불을 뿜으며 발사대에서 상승하는
장면이 잡혔다. 하지만 발사 1분10초 뒤쯤,
동체가 쪼개지며 비행 궤적이 흐트러지고,
속도가 뚝 떨어지는 모습이 관찰됐다.
그 뒤 카이로스는 하얀 연기를 공중에 흩뿌리면서
지상을 향해 공중 제비하듯 추락했다.


댓글 4
추락
일본 곧 다가올 미래
일본은 이명박이 4대강에 수십조원 낭비할때 2010년 하야부사 1호 통해 세계 최초로 소행성 물질 채취 및 귀환에 성공, 우주 탐사 능력을 증명 한 나라죠 아직 우리나라보단 훨씬 위입니다 최근에도 2024년 SLIM 탐사선을 통해 세계 5번째로 달 착륙에 성공했으며, 목표 지점 100m 이내에 내리는 핀포인트 착륙 기술을 확보했죠
아 내주식 보는거 같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