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주 뺑소니 가해 차량 차종 감식 부탁드립니다! (범인은 검거함)[3]
9살 아들이 7살때부터 태권도에 다녔는데
그동안은 너무 어려서 파자마파티에는 보내지
않았는데 이제 2학년이니 와이프를 설득해서
보내기로 했네요
4학년 딸이 같이 가서 자기가 잘 돌보겠다며
자기도 보내 달래서(태권도에 딸은 안 다니지만
형제들은 행사에 참여 가능해서 여러번 참여 경력이
있음) 보내기로 한 날이 오늘 입니다.
아이들이 부모와 떨어져서 다른 공간에서 하룻밤을 보내는게 처음인데..
시간이 참 빠르네요. 언제 이렇게 큰건지 ㅎㅎ
오랜만에 와이프랑 데이트 하면서 좋은
시간 가져야 겠습니다.


댓글 4
삭제된 댓글입니다.
태권도 학원 관장님이랑 사범님들이 고생이 많으시죠.부모님들 시간 보내시라는 취지도 있다고 합니다
@다솜다울파파 사범님도 집에 안가도 됩...니...다...
크으!! 셋째 가즈앙!! ㅊㅊ