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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아이들이 파자마 파티를 가는 날 입니다.

9살 아들이 7살때부터 태권도에 다녔는데

그동안은 너무 어려서 파자마파티에는 보내지

않았는데 이제 2학년이니 와이프를 설득해서

보내기로 했네요

 

4학년 딸이 같이 가서 자기가 잘 돌보겠다며

자기도 보내 달래서(태권도에 딸은 안 다니지만

형제들은 행사에 참여 가능해서 여러번 참여 경력이

있음) 보내기로 한 날이 오늘 입니다.

 

아이들이 부모와 떨어져서 다른 공간에서 하룻밤을 보내는게 처음인데..

 

시간이 참 빠르네요. 언제 이렇게 큰건지 ㅎㅎ

 

오랜만에 와이프랑 데이트 하면서 좋은

시간 가져야 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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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

알 수 없는 사용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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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솜다울파파

태권도 학원 관장님이랑 사범님들이 고생이 많으시죠.부모님들 시간 보내시라는 취지도 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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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ucublue

@다솜다울파파 사범님도 집에 안가도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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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수지

크으!! 셋째 가즈앙!! ㅊ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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