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산 4.5세대 전투기[4]
안녕하십니까?
경기 북부 시민입니다.
금일 중소형 마트서 진상짓? 하는 할매를 봤습니다.
고추장,된장 등 장류 코너 지나가는 길에..
할매가 토장? 인가 뭐시기 인가 만지작 거리다 못해..
뚜껑을 돌리고 안 포장지까지 뜯고서 손가락으로 맛을 보던군요.
제가 계산 후 드셔야 하는데요 ..이렇게 얘기 하니 ..
살것에요 하며, 극대노를 내시며 갔습니다.
제가 약 5분정도는 동선이 갔길래 지켜보긴 했으나, 그 후 해당 제품을 구매 했는지는 의문이 남습니다.
이상입니다.


댓글 7
이정도 할매면 숫가락 그만 드실때도 지나신 듯
이정도 할매면 숫가락 그만 드실때도 지나신 듯
소인은 곱게 늙겠습니다!
햐....
그런사람 은근히 많아요...할매들 뿐만 아니라 아줌마들...
도대체 어떤 인생을 살아왔단 말인가?
말로만 듣던 사람을 만나기 힘든데..
직원한테 말해야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