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천 일가족 묶고 폭행한 강도 일당…나흘 만에 검거[1]
안녕하세요 이발소가는스님입니다
봄을 맞이하여 누나한테 선물을 보냈습니다
애들 키우느라 본인옷은 잘 안사는것 같아서 가끔식 보내줍니다
매형꺼는 아직 고르고 있는중이구요
조카들 좋아하는 그놈의(?) 검은색도 같이요
이제 고딩 올라가는 남녀 이란성 쌍둥이인데
얘네들은 색상 있는거 사주면 아주 질색팔색을 합니다
얘네들뿐만이 아니고 요즘 중,고딩들 입는거 보면 흑,백,회색이 전부더라구요
저는 울긋불긋한거 좋아하는데 말이죠~


댓글 6
더 노스코리아는 안되남유??
저두 선물점주세용~
부자드레 봄맞이 선물하는 센스란.... 불금!! 하악
우아~누나 옷을 선물 해주시고 멋지신분이네유
나만엄서동생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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