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김태형 기자] 오세훈 서울시장이 13일 서울 용산구 모 초등학교에서 열린 ‘내 아이 지키는 초등안심벨 현장 방문’ 행사에 참석하고 있다.서울시는 지난해 초등학교 1~2한년에게 지원을 시작한 데 이어, 올해부터는 모든 초등학생에게 ‘초등안심벨’을 지원한다.‘초등안심벨’은 어린이가 일상적으로 휴대할 수 있도록 키링(열쇠고리) 형태로 제작됐으며, 비상시 버튼을 누르거나 고리를 당기면 120dB 이상의 경고음이 즉시 발생한다.
댓글 4
어울리네 5세후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초등교육부터 다시 시작?
퉤!!
야 너 무상급식 없애놓고 달랑 호루라기로 땡치려는거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