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 여론조사 결과(꽃)(2)

https://www.news1.kr/entertain/celebrity-topic/6058754
그룹 룰라 출신 가수 고영욱이 미성년자 강제 추행 및 성폭행 혐의로 출소 후 일할 곳이 없다며 하소연했다.
최근 고영욱은 자신의 X(구 트위터) 계정을 통해 "정확히 13년 8개월 21일간, 하릴없이 실업자로 보냈다"라는 글을 게시했다. 이어 "이 사회에서 날 써줄 곳은 없고, 사랑하는 우리 개들 사룟값 벌 방법은 없는 걸까"라고 하소연했다.

댓글 8
개 사료값이 없다고...그람?
노가다 ㄱㄱ
윤어게인 하면 물밥은 줄텐데???그 물밥 먹이면?
개사룟값이 없다고? 그래서 어쩌라고? 염전가서 노동을 해도되고 어선을 타도 되는데 지가 안하는거지.
조카십팔색크레파스
밥은 먹고 사나 보네, 개 사료값 걱정하는거 보니
부천 가서 라방 찍어라 !!
벌어논 돈으로 투자 하고있겠지 뭔 걱정이야 그래봐 우리보다 잘 살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