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토바이/자전거

어느 찜닭집에서 벌어진 100%실화(모 지방경찰청장 아들실화)

 

지금 부터 어느 대학가 근처의 찜닭집 사연에서 벌어진 100%실화에 대해서 알려드립니다.

어느 대학 친구가 누군가를 소개시켜준다고 합니다. 그런데 대학친구가 소개시켜준다고 하니 그러러니 합니다. 그런데 상대방이 첫만남에 말이 "제가 사람을 잘 본다."라고 합니다.

1차로 서브웨이 샌드위치 집에 가서 샌드위치를 먹는데 대화를 하는데 대화가 잘 이어지지 않고 뭔가 끊어지는거 같고 자신의 말만 하는거 같았습니다. 사실은 저는 첫만남의 호감에서 이미 안 만나겠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샌드위치만 먹습니다.

그리고 2차로 찜닭집에 갑니다. 찜닭을 시키고 기다리고 있는데 갑자기 그 주인이 사람을 개취급을 하듯이 쳐다봅니다. 그런데 잠시만 그 상황에서 상황판단을 합니다. "일단 내가 이 지역에서 욕을 먹어야 하는 일은 없다." 그런데 이 앞에 소개받는 애는 지금 명문대생이라는데 내 직감으로는 이미 사고를 쳤거나 앞으로 사고를 칠 가능성이 다부지다고 판단된다.

그래서 그 주인은 무시하고 일단 그 소개받는 사람한테 하나 물어본다. "혹시 여자친구랑 사귀는데 오래갔나요?"라고 물어보는데 "여자친구의 마음을 잘 이해하지 못해서 잘 헤어졌다 한다."

그래서 이 사람 이제 확신을 하고 연락처 안 받겠다고 다짐했다.

그리고 그 사람이랑 헤어지고 3차 커피숍으로 간다.

그리고 대학친구한테 하나 물어본다. "니 얘랑 친하냐? 내한테 왜 이런 애를 소개시켜주냐? 얘도 명문대생이라는데 이미 사고친애 같다. 연락처 끊고 연락하지 마라."하고 조언만하고 그대로 고향으로 내려온다.

그런데 몇개월 후 갑자기 그 소개시켜준 사람이 하나 알려준다. "형님. 지금 이 소개해준 사람이요. 동아리방에 방화실화로 지방법원에 징역 2년이 선고 되었어요."

하는데 "봐라 내말 맞제?"하고 나는 또 내자신한테 확신을 하고 또 내자신을 칭찬하는거다.

 

사실 이 찜닭집 사연의 주인공이 모 지방경찰청장 아들이라는 소문이 있습니다. 그런데 제가 사고를 많이 친 애인데 지방경찰청장 아들에 대한 비위혐의를 예상하거든요. 그런데 저한테는 결국 아무일도 없었는데 저 사람은 결국 잡혀갔거든요.(얘 부산에 모 국회의원아들 사고치는 것도 알아맞췄다.)

 

진짜 미안한데 내가 너네 부산경찰 고위직 딸 사고에서 몇명을 이 정도로 생각하는 사람이 있다. 저 지방경찰청장 아들의 사고를 단지 10분만에 알아낸거거든요. 결국 저 사람도 대서특필로 언론에 나오고 동아리 방화실화로 나오는데 결국은 언론에 대서특필로 나와요. 판사 말이 죄질이 극히 불량하데요. 저 사람도 명문대생인데 알아맞춘거에요.

 

결국은 나는 안 만나겠다 한건데 나는 결국 아무일이 없어서 지루했는데 너네가 잡혀가는거다.

 

그래서 미안한데 안에서 벌어진 일은 얘가 제일 잘 아는데 너네 딸들은 사고치다가 걸린건데 언론에 안 알려진거다.

 

반성하시는게 좋을텐데요.

 

니 요즘 왜 여자 안 만나는데? 저게 힌트다. 너네 여자들 자살자 생기는 이유.

 

진짜 자신한다. 너네 일부 고위직 경찰 딸래미들 저 정도로 잘못한 애 있다.

0
본 게시물을 뉴스 및 기타 매체에서 인용하실 때는 '보배드림' 출처 표기를 부탁드립니다.

댓글 1

똥꼬냄새냠냠

처음부터 이상하면 샌드위치만먹고 나오는게 상식아닌가? 밥에다 커피까지 먹었네

0

오토바이/자전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