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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수정역에서 벌어진 100%실화(3년전)

 

부산 수정역에서 3년 전에 벌어진 100%실화입니다.

 

오랜만에 친구를 만났습니다. 그런데 얘도 오랜만에 친구을 만나서 너무 기쁩니다. 

 

그런데 갑자기 정신침략기술을 씁니다. 이때는 진짜 못 참거든요.

 

그런데 오랜만에 친구를 만나서 밥도 먹고 할려고 했습니다. 그런데 경찰관이 중간에 시비를 겁니다. 계속 지하철을 내려가는데 시비를 거는데 마음 속으로 "오랜 만에 친구만나서 밥한끼 먹을려는데 시비를 걸어서 진짜 예의가 없다 했습니다."

 

지하철 내려가는데 계속 시비를 거는데 이제는 지하철 타기 전에 이제 10명이 다 째려봅니다. 그런데 갑자기 지하철을 타려고 하는데 갑자기 아줌마 한명이 솔직하게 말합니다.

 

"니 여기서 그냥 가라. 더 가면 사람 때려팬다."

(그러면 이 아주머니는 이렇게 경찰관이 중간에 시비를 걸면 사고난다는거 예측한겁니다.)

 

그런데 지하철 타자마자 싸움납니다. 진짜 살면서 처음으로 친구한테 시비걸었습니다. 완전 지하철 안이 난리납니다.

 

솔직히 경찰관님. 이것도 경찰서장 급 이상의 지시가 있었을텐데 다른 경찰서에서 지시가 내렸는데 다른 경찰서에 사건이 들어올 뻔한거에요.

 

이거는 예의가 없는거에요. 솔직히 친구를 만나면 얘도 오랜만에 친구만났다 하면 그래도 그동안 스트레스도 많이 받았을텐데 친구랑 스트레스도 풀고 단지 2-3시간인데 이러면 안되자나요.

 

그러면 결국은 경찰관의 수사작전지시에 부산교통공사가 개작살이 난거자나요. 이러면 안돼요.

 

결국은 사람들은 쟤가 성질을 주체 못해서 사람 때려 팼다. 하는데 사실은 이런 경찰관의 행위가 있었던거에요.

 

그러니까 사람들은 "얘 이 머시마가 애도 잘생겼는데 저런 사고를 낸다."하자나요.

 

결국은 누군가가 "니 이제 그냥 친구놔두고 그냥가라. 같이 타면 사람 때려 팬다."라고 한거자나요.(그 아주머니는 이렇게 중간에서 사고내면 사고난다는 거 알자나요.)

 

이게 3년간 소리를 지르게 된 이유에요. 사람들한테 많은 오해가 발생한 이유였어요.

 

이 수사 방식은 진짜 너무 위험해요. 서울 같았으면 난리났어요.

 

정신침략기술을 쓸 때는 절대 시비 걸면 안돼요. 예로들어서 경찰관이 112사건 처리하는데 거기서 중형사건을 처리해서 곤두서 있는데 거기서 경찰관한테 시비를 걸어버리는거에요. 이러면 못 참지요.

 

진짜 살면서 처음입니다. 얘 살짝만 부딫혀도 먼저 죄송하다 하는 사람이에요. 이러는 사람이 그랬다는 것은 친구를 오랜만에 만나서 기분이 좋았는데 그것까지 망하게 한거에요.

 

부산교통공사도 좋아한 기업인데 참 이 공기업에는 죄송스럽게 생각합니다. 2022년도에 서면에서 오전에 지하철을 타는데 압사사고가 날 뻔하는데 그걸 잘 처리해서 회사 근무 중간에 고객상담실에 전화해서 칭찬을 하고 그랬는데 이래된 겁니다. 진짜 예기치 못한 사고에요.

 

진짜 이러면 안돼요. 여자들은 "저 찐따 새끼 혼자 다닌데하는데...."이런 일이 또 벌어질 까봐 못 만나고 있는거다.

 

얘가 세상 생각하면서 사고를 막을려고 하는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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