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외오빠135일 전저 시절 집에 총이 있을 정도라면 좀 사는 집이었을 듯. 아마도 부장검사 이상 출신을 변호사로 선임한 이유가 더 크지 않았을 까 싶음. 그렇다면 지금과 별반 다르지 않을 듯.4댓글
댓글 6
저땐 판사, 지금은 판레기!
칼 들고 침입한 강도에게 항복하라고 권하기까지 하시고 인자하시네요
칼 들고 침입한 강도에게 항복하라고 권하기까지 하시고 인자하시네요
저땐 판사, 지금은 판레기!
저 시절 집에 총이 있을 정도라면 좀 사는 집이었을 듯. 아마도 부장검사 이상 출신을 변호사로 선임한 이유가 더 크지 않았을 까 싶음. 그렇다면 지금과 별반 다르지 않을 듯.
당연한 걸 요즘 판레기들은 왜 ㅈ 같은 판결을 하는지 도무지 이해불가
ㅘ
저게맞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