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듭꾸더띠바135일 전자료화면의 여성이든 누구든 그냥 자라합니다. 굳이 다 피곤할필욘없잖아요. 출장다닐때 서로 교대로 운전하다보니 습관된듯한데 저 가족모두가 탔을때도 그냥 다 자라합니다. 그게더 편해요. 근데 휴게소나 집도착하면 귀신같이 깸.ㅎ2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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졸려서 자는걸테고.. 안 깨게 조심히 운전하다보면 같이 졸리다보니.. 사람 안 탄 것과 같다고 생각하며 운전에 집중함
자려면 뒤로가
안전벨트가 가슴 쓸을텐데 잡아 주면서 가야 쓰것네
저는 아무런 상관이 없습니다. ㅎ
자료화면의 여성이든 누구든 그냥 자라합니다. 굳이 다 피곤할필욘없잖아요. 출장다닐때 서로 교대로 운전하다보니 습관된듯한데 저 가족모두가 탔을때도 그냥 다 자라합니다. 그게더 편해요. 근데 휴게소나 집도착하면 귀신같이 깸.ㅎ
오른손이 근질근질하겠..
사진과 별개로 전 자라 합니다 그래야 속도를 낼수가,
2번 제발 잠 좀 자라 장거리 뛸 때는
피곤하면 잘수도잇고...구지 신경안씁니다. 오히려 푹 자라고 차분하게 운전해주는 편이라...
저는 옆 자리에 누가 타던 상관 없습니다 그런데 집사람이 타면 대화를 하다 조용해서 보면 잠들어 있습니다
오히려 연비운전에 도움됩니다
운전에 집중해야하는 타입이라 2번
난2
피곤한가보다